인용문의 내용은 누구나 한번은 경험을 통하여 원리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을 뿐 힘들다는 것은 몸이 피곤하다는 것이라 에너지원을 넣어주면 몸이 활력을 찾게 되고 뇌도 기분이 좋아지고 준비운동을 마친다는 기본적인 원리를 알고는 있지만 먹는 것과 뇌의 상태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게 되었다. "또 '뇌에는 당분'이라는 공식대신 '뇌에는 호두'를 추천한다. (121쪽) 왜 호두를 추천하고 간헐적 단식을 추천하는 것인지는 교재를 통하여 확인하기 바란다. 음악적 활동, 움직임, 각종 게임등을 통한 뇌를 자극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분을 실 생활에서도 활용하여야 할것 같다.
3장에서는 뇌를 단련하여 피로를 느끼지 않게 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4장에서는 수면부족을 오나화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알려준다. 뇌와 몸이 지친 사람에게 휴식을 주기 위한 치료제인 수면과 수면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푹자고 싶지만 수면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겨우 잠들어도 도중에 자꾸 깬다.", " 밤늦게 지 깨어 있는 습관이 있다. ","바로 잘 수 있는 타입이 아니어서 침대에 누워도 좀처럼 잠이 안온다."등 수면이 부족하고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처방전을 내려준다. 인용한 글이 꼭 나의 이야기인것 같아 뜨끔하였다.
" '오른쪽이 아래'를 향하도록 누우면 뇌청소가 원할해진다. "40헤르츠 자극이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한다.". "음악을들으면서 삼림욕을 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관리하는 방법"." 음식이나 차를 통하여 뇌를 맑게 가소성을 높이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약으로 치료하기 위여서는 어떤 단계에서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하여 주었다. 어려운 방법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어서 꾸준하게 반복하여 뇌가 인식할 수 있게 습관화, 고정화를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최소 6~7시간의 깊은 잠은 뇌 건강의 절대 조건인 것만은 확실하기에 기본적인 수면시간을 지키는 습관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통하여 늘 다니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로 가거나, 새로운 취미를 배우는 것은 뇌세포 간의 연결망(시냅스)을 자극해 뇌를 젊게 유지해 줄것이다. 독서를 하여도 읽는 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출력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남에게 설명하거나 글로 쓰는 것(출력)이 뇌를 훨씬 더 강하게 자극한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천을 안하기에 실천을 통하여 뇌를 자극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여야 할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뇌를 지배하는 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지배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뇌가 작동하는 원리와 호르몬의 특성을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집중력을 높이며 치매를 예방하는 등 우리의 일상을 훨씬 더 효율적이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하는 설계를 통하여 몸과 마음, 뇌가 건강하게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건강한 뇌를 유지하고 자극을 주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의학 정보를 획득하는 기회를 누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