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직관적이고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경험에 의존하고 개인차가 심하게 존재하는 판단에 익숙하고 생존을 위한 암묵적이고 실용적인 판단에 의존하여 불완전하고 정보와 시간의 한계에 부딪혀 무의식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일상속의 생활이라는 전제로 출발한다.
다음으로 감정의 요인으로서 해결책은 메타인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는데 생활속에서 낙관편향과 인지부조화로 인하여 편향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는 가정으로 메타인지를 통하여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논리적이고 이지적인 판단을 하여야 한다는 것을 해결책으로 풀어 놓았다.
외부요인의 첫번째는 사람에 관한 것으로 '자기 중심성'에 따른 편견으로 중심의 추가 기울어지면 인간관계나 상황의 판단에서 직관이나 감정에 의존하게 되고, 경험 휴레스틱에 의존하여 편향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고 논증한다. 물론 다양한 실험결과와 법칙 및 효과를 설명하고 예를 들어서 이해를 돕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여 준다.
마지막으로 정보와 사물의 장에서는 정보에 대한 무관심이나 편애가 선택의 불균형을 이루어 경험이라는 아웃라인에 의해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기본 베이스라 편견에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알고리즘의 감옥과 정보의 선택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이론을 제공하여 준다. 정보의 다양성으로 인하여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여 의사결정을 원할하게 처리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경험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판단이나 상황판단 및 사물에 대한 판단에서도 사회의 기본 패러다님에서 벗어나고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판단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제공하여 준다.
인간은 인식 능력과 정보량의 한계 때문에 매번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는 제한된 합리성에 따른 스포스펙트(Prospect Theory) 이론과 정보를 제시하는 사람이 사실의 일부를 잘라내 인식의 틀을 만을었을때 나타나는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 이론을 기본적인 이론으로 장착하고 이해를 전제로 하여 70여가지의 인지심리학의 법칙과 효과를 설명하는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레를 열거하면서 성공의 디딤돌을 딛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문학 서적들이 참 많이 출판되었다. "생존편향'에서 무엇을 판단할 때 성공한 사례에만 주목하고 실패한 사례는 무시해서 잘못된 결론을 내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그 당시 시대적 상황이나 성공한 사람의 지적능력등 출발점을 고려하지 않고 제시하는 사례에서 왜곡된 출발점에서 출발해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존과 생활 및 일상에서 겪어야 하는 각종 상황을 고려하여 상황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고 생활속에서 각종 편견과 효과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찾아가고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른 생각과 관점으로 자기만의 판단 준거로 편향에서 벗어나 올바른 자기 정체성으로 주체적이고 알고리즘의 지배에서 해방될 수 있는 70여 가지으 인지심리학의 법칙과 효과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인지심리학의 가이드라인 같은 책이라 많은 도움을 받았다.
현실적인 정보나 과학 기술적인 측면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 책은 아니지만 인간이 흔하게 빠질 수 있는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으 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일고 나를 찾고 나를 지키는 판단력을 기르기 위하여 일거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