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닛케이BP 지음, 윤태성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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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는 듯 하다. 메타버스, 블록체인,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을 묶어 GAFA (가파)등 신조어가 날마다 미디어에 나와서 혼란스럽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생활과 접목하여 발전하고 있다. <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은 전문 매거진과 사이트의 편집장, 닛케이BP종합연구소의 랩 소장 등 50명이 향후 세계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 기술 100여개를 선택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기자들이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각 기술을 알기 쉽게 해설했다. (작가 소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기술에 대하여 설명하여 놓았다.

융합이 키워드이다. 기술과 기술의 융합, 기술과 컴퓨터어 네트워크 등 IT정보 기술과의 융합이 현재를 이끌어 가는 키워드이다. 융합은 예전부터 있어 왔다 생각한다.ㅣ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련기술, 제강, 제철, 고무를 다루는 능력, 절삭등 각종 기술의 융합체가 자동차라 생각하면 예전부터 인류의 발전에서는 융합이 키워드이고 미래에는 IT 기술과 융합한 다양한 변화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기에 미래는 예측이 불가능하다.

<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라는 책은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책 구성 전체를 설명하고, 2장은 웹3를 이용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데이터에 '소유권'을 부여하는 브레이크 스루에 대하여 설명하고, 3장은 로봇 기술의 융합, 4장은 사람이나 사물의 현실적인 이동에 대한 자율주행과 무인 운전기술등, 5장은 생활 현실속에서의 IT기술의 활용, 6장은 의료계에서의 배뇨예측 센서등에 대한 기술, 7장은 건강을 위해 치료 목적의 기술 방향, 8장은 로봇과 드론등의 현실 활용기술, 9장은 양자컴퓨터에 대한 다양한 기술, 마지막 10장은 전기를 대신할 새로운 에너지원이나 반도체 전지에 대한 기술을 설명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6장의 검사와 진단 부분에서 혈당측정기가 부탁된 스타트 워치등 건강에 관한 것을 위주로 공부하였다. 건강에 대한 걱정과 사용해야하는 대상이 있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보았다. 빠른 기간내에 상품으로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다. 예전 애플사에서도 말이 있었고, 삼성전자에서도 웨어러블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전 세계 당뇨인구는 아마 정확한 수를 예측하지는 못하지만 어마 어마한 숫자일것이다. 그래서 당뇨와 관련된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 및 생산자들의 많은 갈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은 된다. 예전 글루코워치를 오래전에 만들기 위해서 시도를 한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패하였다.

혈당측정기가 부탁된 스타트 워치의 소개에는 프랑스의 스타트업인 PK바이탈리티의 2022년 7월말 '케이워치 글루코스(K'Watch Glucose)'라고 부르는 손목시계형 혈당 측정 디바이스 임상 실험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바늘로 찌르지 않고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한 변화이고 개혁이라 생각한다. 글루코워치를 생각한 그 이상과 꿈이 현실화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기술 성숙 레벨은 중으로 2030년 기대지수는 14.8로 측정하였다. 멀지 않은 미래에 애플사와 삼성전자 및 세계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아마도 실현하리라 생각한다. 기술의 융합으로서 인류에게 개혁같은 변화를 제공하는 것이다.

치매 진단 소프트 웨어는 기술 성숙도가 상이고, 2030년 기대지수가 24.0으로 전망이 밝은 기술이라 소개한다. 일본에 2021년도 700만명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도 심각한 노후 문제중의 하나이기에 정말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정말 필요한 기술이라 생각한다.

스플링크(Splink)의 아오야마 히로키 대표이사는 "예방과 진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라는 목적을 가졌다.(249쪽) 치매를 조기에 발견 지원하는 뇌 검사용 프로그램인 '브레인 라이프 이미징 (Brain Life Imaging), 약사승인을 받은 뇌 화상 해석프로그램 '브레이니어'를 개발하고 잇다고 한다. (249쪽) 인간의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웰빙등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노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정말 중요한 기술적 유도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미래를 결정한 100개의 혁신을 주도할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어떻게 변화할지는 아마도 미지수라 생각한다. 책의 내용처럼 비슷하게 갈 수도 있을 것이고, 진행하다 다른 것들과 융합해서 진화하는 것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래에는 아마도 인간이 이용하는 차를 이용해서도 많은 것들이 변화하리가 생각한다. 무인운전등은 기본이고, 하늘을 날거나 하는등으로 이동수단의 변화가 있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운전자 차의 의자에 앉는 순간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하여 심장박동이나, 뇌파를 측정하거나, 움직임을 감지해서 무엇을 하게 하거나 체크하는 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첨단 으로 LOT, 생활속의 사물과 접속하는 기술과 첨단 IT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이 융합하면 병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 적인 체크가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냥 차의 어느 곳 의자에 앉는 순간 감정부터, 심박수등 기본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이동수단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 미래가 기대되기도 한다.

첨단 기술 일반인은 모르고 살아도 삶에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라는 책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행동양식과 건강, 그리고 생활의 편리와 안전등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살펴보면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좋아보인다.

무엇과 무엇이 융합을 할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일반인도 삶의 편리와 안전을 위해서 고민해 본다면 그 기술이 현실화되는 것을 꿈꾸어 보면 정말 재미 있을 것이다. 다양한 기술의 변화들이 있지만 세계를 바꾸고,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100가지 기술에 대하여 공부하고 현실에 적용가능성과 실현가능성,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실현이 삶의 변화에 어떤 변화를 일어 킬것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서 정말 자고나면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필요한 책인듯 하여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네이버 카페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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