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삶을 위한 자신감 저축 - 하고 싶은 일을 해내기 위한 작은 시작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윤경희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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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저마다 개별적인 생각을 갖고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며 살아간다. 그 과정 속에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한다. 어느 누구도 실패를 하지 않고 성공만 하고 살아가거나, 성공을 하지 않고 실패만 하고 살아가는 삶은 없다. 그렇지만 SNS의 발달로 인하여 타인의 성공한 모습만 부각되면서 개인의 자신감이 더욱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해외에서는 청소년의 SNS를 금지시키는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책 <단단한 삶을 위한 자신감 저축>은 인생을 단단하게 살아가며 버티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이다. 아리카와 마유미 저자는 자신감을 키우기 위하여 거창한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않는다.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일상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자신감을 통하여 멘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과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 마지막으로 그러한 노력을 통하여 자신을 믿고 멋진 인생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방법별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서 겪을 수 있다. 개인의 노력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개인의 노력 여부와 관계없이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한다. 그리고 실패에서 다시 성공하기 위해서 중요한 밑걸음이 되는 것이 바로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신감을 키우기 위하여 거창한 행동을 요구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약간의 변화를 거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자신감을 키우기 위하여 작은 변화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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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 1일 1강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고법
나카타 고 지음, 김소영 옮김 / 프롬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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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이 극복하지 못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죽음'이다.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던 진시황도 불로장생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였지만 결국 죽음을 피하지 못하였다. 어떻게 보면 피하지 못하는 죽음을 인하여 인간은 죽지 않는 존재인 '신'을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 신은 다시 인간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즉 인간은 죽음에 큰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책 <어차피 죽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나카타 고는 일본의 저명한 이슬람교 연구자로서 이슬람교를 바탕으로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책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HOP는 과학적으로 볼 때 우주에는 목적도 의미도 평가도 없다는 것, STEP은 자유로운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JUMP는 우주에는 외부가 있고, '나'란 인간은 그 외부와의 접면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위한 책이다.


인간은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그 죽음 때문에 오히려 인간은 유한성을 깨닫고 현실을 더 값지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당장 내일, 아니 오늘 집에 들어가다 죽어도 아무것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그런 점에서 오늘 하루를 정말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을 갖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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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 - 제대로 설계된 무례함으로 세상을 주목시키는 힘
송재원 지음 / 토네이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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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있어서 창의성은 굉장히 중요하다. 창의성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 중요한 것은 창의성은 다른 기술과 다르게 어떻게 배워야 할지 아직 미지의 영역에 있다는 점이다. 기술은 충분한 공부와 경험을 통하여 습득할 수 있지만, 창의력은 오히려 공부와 경험이 방해가 될 수도 있다. 알려준다는 것 자체가 창의성과 반대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의성을 갖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며, 개인적으로 키워야 할 능력 가운데 하나이다.


책 <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는 우리가 흔하게 겪을 수 없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관련된 책이다. 모든 아이디어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항상 처음으로 시작되는 아이디어는 기존의 생각과 관행이라는 거대한 적을 물리치며 등장하였다. 책에서 등장하는 "납득되는 몰상식한 아이디어"는 기존의 것에 대항하여 등장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그래서 기존의 관점에서 몰상식하지만 새로운 관점에서 납득되는 아이디어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아이디어는 항상 어려움에 빠진다. 이런 저런 이유로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부터 시작되었고, 그런 시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성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달려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쿠팡이라고 할 수 있다. 새벽방송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는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유통업계에서 어처구니없는 아이디어라고 치부받았다. 그렇지만 그 아이디어를 현실 속에서 어떻게 발현하는지가 중요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를 알려주며, 그 아이디어에 담긴 내용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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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금지어 사전 - 보기만 해도 상식이 채워지는 시사 개념어 수업
김봉중 지음 / 베르단디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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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그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소식을 듣고 대학교 영어 교수가 실시간으로 "No Way"라고 외쳤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제46대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에게 패배하였다. 그리고 4년이 지난 2024년, 다시 한번 트럼프 대통령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백 년만에 징검다리 대통령이 탄생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재선이 불가능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강력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책 <트럼프 금지어 사전>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 인하여 사라지게 된 단어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그래서 트럼프가 공공에서 퇴출시킨 170개의 단어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트럼프가 금지시킨 단어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PC이다. PC는 Polite Correctness의 약자로서, 정치적 옳바름을 의미한다. PC주의는 미국의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주요 배경인 동시에, 현재 트럼프의 독주에 민주당이 대응할 수 없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각 단어의 구체적인 개념을 포함하여, 각 개념이 함의하고 있는 사회적 의미에 대하여 설명해준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인하여 미국에서 PC주의는 완전히 배척당하고 있다. PC주의의 배척은 기본적으로 약자에게 더욱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이는 대한민국한테도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당장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만 보더라도 힘의 논리만 존재할 뿐, 기존에 있었던 합의나 관계가 무의미해졌기 때문이다. PC주의가 반드시 옳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소수라는 이유만으로 의견이 묵살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갈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더 이상 분열의 단어가 아니라 통합의 단어에 대하여 배우고 싶다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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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화법 - 게임 캐릭터, 웹 소설·전자책 표지를 위한 AI 활용의 모든 것
하묘 지음 / 성안당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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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등장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산업이 큰 영향을 받았다. 특히 AI의 등장으로 인하여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이 바로 예술일 것이다. 당장 AI 이전만 하더라도 슈퍼컴퓨터가 인간보다 단순 연산에 훨씬 뛰어나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단순 연산을 뛰어넘어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창의성과 관련된 영역까지 AI가 인간과 비슷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생성형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만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면, 그림과 사진, 나아가 동영상까지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책 <AI 작화법>은 AI를 활용하여 게임 캐릭터, 웹 소설, 전자책 등 다양한 표지 및 키랙터를 만들기 위한 AI 활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우선 AI 이미지를 생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어도비 포토샵과 파이어플라이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어도비 포토샵인 경우 이미지와 관련된 작업을 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만큼 어도비 포토샵을 어떻게 활용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노벨 AI를 통하여 이미지 제네레이터라는 새로운 생성형 AI에 대하여 소개시켜준다. 나아가 니지저니와 스테이블 디퓨전 등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AI의 등장 이전에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이미 글자보다 이미지가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AI의 발달로 인하여 인간보다 훨씬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따라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달라지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여러 생성형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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