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나를 묻다 -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의 쓸모가 묻히지 않게 재정립해 보는 AI와 인간의 관계
김가원.정민주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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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류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였다. 그 과정을 통하여 과거에 비하여 훨씬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만 인류가 항상 발전을 반겨왔던 것은 아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러다이트 운동이 있다. 그리고 몇 백년 전에 있었던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일어날 기미가 보이고 있다. 바로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인류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전부터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물리적인 일만 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피지컬 AI로서 물리적인 일마저 넘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속에서 우리 인류는 인공지능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해졌다.


책 <AI에게 나를 묻다>는 인공지능에 의하여 인류가 대체되고 있는 지금, 어떻게 인공지능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인류가 생각하는 것과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대체되는 부분, 그리고 대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통하여 우리의 잠재력을 높이고 더 발전된 모습의 우리의 모습에 대하여 다룬다.


인공지능의 등장은 정말 인류 전체에게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렇지만 당장 우리의 일자리를 실질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러다이트 운동에 참여하거나 인공지능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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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면 잘 살 줄 알았지
김빛나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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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나이를 빨리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마 나이라는 이유로 어른들은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싶다는 욕구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스무 살이 넘기 시작하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는 것이 압박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서른 살이 되면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나이가 된다. 그렇지만 막상 서른 살이 된다고 하더라도 스물 아홉 살과 크게 다르지 않다.


책 <서른이면 잘 살 줄 알았지>는 서른 살 즈음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잘 사는 법 보다 자신을 잃지 않은 선택을 한 김빛나 저자의 삶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김빛나 저자는 서른 살 때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는 삶의 방식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그리고 온라인 기반의 일을 중심으로 쇼핑몰 운영, 유튜브 컨텐츠 제작,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하여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다시 살 수 없다. 종교에 따라 다음 생이 있을 수 있으나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모두 각자마다 고유한 여정이다. 개인적으로 서른을 앞두고 있는 나이이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서른 살에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크게 없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할지 저자의 삶을 통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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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40인의 괴짜들
김용태 지음 / 좋은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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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류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렇지만 인류가 처음부터 지구의 주인이지 않았다. 오히려 포식자에 의하여 잡아 먹혔다는 증거가 남아 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인류는 현재 지구에서 가장 높은 포식자의 위치에 올라 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인류는 실패하는 과정 중에서 끊임없이 발전하였다는 점에 있다. 어떻게 보면 인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한 과정을 보았을 때 현재 기술이 있기까지 상당히 많은 실패가 있었으며, 그 과정 속에서 발전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도 이 과정을 거쳐서 발전하고 있다.


책 <AI와 40인의 괴짜들>은 튜링에서 부터 GPT까지 인공지능이 발전한 지난 70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1950년 인공지능이 처음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여 오랜 기간 동안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묵묵히 연구만 하는 시절을 거쳐, 딥러닝을 통하여 인공지능이 발전하였고, 그리고 LLM 시대의 도래로 현재 인공지능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과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인공지능 발전에 영향을 미친 40인의 과학자들에 대하여 다룬다.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었다.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하여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하였고, 어떻게 인간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나아가 앞으로 인공지능이 발전하기 위하여 어떤 시도들이 나올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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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경영하지 못하면 끝이다!
김명식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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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는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중개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물건은 자유롭게 중개될 수 있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거래하도록 한 이유는 부동산이 그만큼 우리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비는 상당히 높아 이에 대하여 불만도 많지만 부동산 거래를 위하여 직거래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래서 국민자격증으로 많은 사람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렇지만 최근 부동산 거래 절벽으로 인하여 공인중개사 업계는 현재 불황이다.


책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경영하지 못하면 끝이다!>는 단순히 공인중개사 계약이 아니라 중개사무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단순히 중개업자가 아니라 중개법인을 운영하는 경우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사무실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방법과 자금 측면과 리더십 측면에서 다루고 있으며, 하나의 시스템으로 종합적으로 만들어준다.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다. 사실 취득할 때부터 바로 사용하는 것보다 몇십년 뒤에 은퇴하면 활용하기 위하여 미리 취득하였다. 그렇지만 언제나 공인중개사로서 일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나중에 공인중개사 사무소나 법인을 운영한다면 꼭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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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의 미래 - 취업준비생을 위한 공기업의 모든 것
한국조폐공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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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기업은 오랫동안 취업준비생이 꿈꾸는 직장이다. 수입은 작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공무원의 장점과 해고될 위험은 있지만 높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기업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직장이 바로 공기업이다. 지금도 공기업은 많은 사람이 꿈꾸는 직장이다. 공기업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과 다르다. 공기업은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기업이 사라질 걱정이 없다. 그렇지만 이런 특성으로 인하여 비효율, 철밥통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책 <공기업의 미래>는 취업준비생을 위하여 공기업이 어떤 기업이며, 무슨 가치를 갖고 일을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비단 취업준비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공기업이 무슨 회사이며,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읽기 좋은 책이다. 특히 취업준비생에게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가치에 대하여 신경써야 하는지, 나아가 무엇을 어필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준다.


공기업은 일반적인 사기업과 많이 다르다. 특히 공기업인 경우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공기업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각 공기업마다 저마다 추구하는 객관적인 가치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비슷하다. 이 책을 통하여 공기업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공공의 가치를 위하여 공기업이 무엇을 추구하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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