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PSAT(피셋)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주요 은행 필기시험 대비) - 농협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은행 필기시험 대비|PSAT형 NCS 온라인 모의고사|본 교재 인강|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NCS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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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NCS가 굉장히 중요해졌다. NCS는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약자로, 국가직무능력표준이라고 한다. NCS는 문제 유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데, 특히 금융 공기업이나 은행 등 금융에서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주로 출제되고, 은행별로 다른 유형이 출제되기도 한다. 그리고 사기업 가운데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은 대부분 NCS를 보는데, 특히 금융 NCS인 경우 다른 기업과 다른 특별한 주제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책 <해커스 PSAT 기출로 끝내는 금융 NCS 330제>에서는 유형공략 30문제와 실전공략 300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나아가 PSAT형 NCS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권과 본 교재 인강 2만원 할인쿠폰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서 같이 풀어본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정말 거의 모든 은행이 일부 자격증 소지자를 제외하고 은행 필기를 응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은행 필기는 은행 NCS로 치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문제 유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만큼 기출을 통한 지속적인 반복을 통하여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 가운데 은행 필기, 은행 NCS 문제를 많이 접하고 싶은 사람한테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보인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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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부가 온다 - 10배의 부를 끌어당기는 성공의 비밀
박서윤(소피노자/지혜의 여신) 지음 / 라온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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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부가 온다>는 10배의 부와 행운이 몰려오는 사람들의 5가지 비밀에 대하여 다룬 책이다. 박서윤(스피노자) 저자는 현재 교육 기업인 봄들애 인문교육 연구소 대표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온오프라인 독서모임 <타이탄 북클럽>을 운영하며 꾸준히 저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상위 0.1% 탁월한 지혜로 돈 버는 능력을 키워주는 인사이트 퀸으로서 3천 권 이상의 독서와 실제 부자들을 인터뷰하며 생긴 인사이트로 부와 행복을 10배로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저자는 10배의 부와 행운이 몰려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5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바로 10배 마인드 씽킹, 10배 행동령, 10배 차별화, 10배 레버리지, 그리고 소명의 기술이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10 배의 부와 행운을 만들어주는 실전적인 기술을 알려주기 보다는 우리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현재 자기 자신의 상태를 진단해보도록 만들어준다. 돈과 행복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그와 더불어 돈과 행복을 일구어내기 위한 마음가짐, 혹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돈과 행복을 동시에 찾고자 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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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인사이드 -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내면검색 매뉴얼
차드 멩 탄 지음, 권오열 옮김, 이시형 감수 / 시공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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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차드 멩 탄은 구글의 107번째 엔지니어 출신으로, 초기 구글의 모바일 검색 엔진 개발을 주도했다. 이후 자신의 인생을 인생을 바꾸어놓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고자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한 감성지능 강화 프로그램인 '내면검색(Secarch Inside Yourself)'를 개발하였고, 이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담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서치 인사이드>는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내면검색 매뉴얼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만큼 힘들고 어두운 세상 속에서 밝은 나를 지키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그래서 우리의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에서 시작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스트레스에 휘둘리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공감능력을 개발하고, 궁극적으로 일과 인간관계를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행복하고 좋은 일만 발생하지 않는다. 언제나 장애물을 맞닥뜨리는데, 그 장애물을 보고 어떻게 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그리고 그 장애물을 만날 때 어떻게 하면 감정조절을 하여 행동하고, 자기 스스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순간의 결정으로 인생이 결정되는데, 그 순간의 결정이 대부분 스스로 감정조절을 하지 못해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상 생활 속에서 살아가는 나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할지 알려준다. 과거보다 조금이라도 평온한 나를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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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온원 대화의 기술 - 개인, 팀, 조직을 변화시키는 일대일 미팅의 힘
스티븐 G. 로겔버그 지음, 이재득 옮김, 양민경 감수 / 세종(세종서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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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만 하루에 대략 6,200만에서 8,000만 건의 회의가 열리고 있고, 미국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4퍼센트이니 대략 15억 5,5500만 건의 회의가 열린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회의의 20~50 퍼센트가 일대일 미팅인 원온원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인 경우 아직까지 미국에 비해 회의가 활성화되어 있다고 보기 어렵고, 특히 원온원은 더욱 없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변화하고 제조업에서 서비스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현실에 따라 회의의 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고, 원일대일 미팅인 원온원도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원온원 대화의 기술>은 조직심리학자이자 조직심리학 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한 스티븐 G. 로겔버그가 작성하였다. 성공적인 원온원을 진행하기 위하여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나아가 원온원 대화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온원 이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책은 내용과 더불어 각 단게에 맞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줌으로써 실무적으로 자신의 원온원 스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


반드시 일대일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타인과 대화할 때 좋겠다는 내용이 많이 들어 있는 것 같다. 원온원도 결국 타인과 대화하는 것으로 반드시 원온원이 아니더라도 타인과 여러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대화 스킬을 늘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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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기술 - 가치를 더하면 가격을 올릴 수 있다
이시하라 아키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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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기술>은 일본경영교육연구소 및 키세키경영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세일즈 매니저 세계 대상을 수상한 이시히라 아키라가 오랫동안 컨설팅을 하며 얻은 가르침에 대한 책이다. 이시하라 아키라는 연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했으며, 사업 구상 능력과 마케팅 능력을 계발하고 육성하는 '고수익 TOP 3% 클럽'을 이끌며 4,500개 이상의 기업을 컨설팅하였다. 구체적인 컨설팅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자면 바로 '가격을 올리라'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저가 경쟁인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가격을 올리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가격을 올리는 대신 제품에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 보다 나은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가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가격을 올리면 안 될 것 같지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그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이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일본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렇지만 반드시 저가 경쟁만 해선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과 오히려 가격을 올리되 부가적인 가치를 찾을 수 있다면 훨씬 나은 마케팅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이 된 만큼 가치소비가 중요시되고 있다. 조금 더 비싸지만 더 많은 가치를 갖고 있다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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