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
한상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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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전 세계가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당장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인간의 일자리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은 기업에게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기업별로 얼마나 빠르게 인공지능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하는지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기업의 인공지능의 등장이나, 기존에 있지만 업데이트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어떻게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변화하는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변화된 인공지능을 기업 활동에 어떻게 적용시키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책 <속도가 생존이다>는 인공지능을 기업이 빠른 속도를 활용하여 생존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담고 있다. 그래서 성공한 기업들이 왜 속도를 중요하게 여겨는지, 그리고 기업 내에서 속도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대한민국 기업들이 속도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룬다. 이 책의 저자인 한상만 저자는 30년 넘게 기업이 어떻게 우위를 만들고 유지하는지 연구해왔고, 현재 인공지능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깊게 연구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을 기업에서 일하는 개인들이 각자 쓰는 것을 넘어서, 전사적으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각 영역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속도를 통하여 세계적 기업이 되었는지 다루고, 특히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속도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여러 기업들의 성공적인 스토리와 더불어 앞으로 변화할 미래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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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OST & J-POP 베스트 피아노 모음집 LITE (스프링)
장소라 지음 / 삼호ETM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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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오랫동안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가였다. 물론 지금은 가장 많은 국가들이 포함된 아시아인 만큼, 여러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아시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일본은 세계 문화의 중심에 있는 부분이 많다. K-POP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이전에도, J-POP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었다. K-POP이 세계에 선을 보이는 방법은 J-POP의 아류로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에니메이션을 비롯한 서브 컬처는 아직까지 세계에서 일본이 최고의 위치에 올려져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일본에 있는 문화의 성지로 향한다. 그리고 에니메이션과 관련된 시장의 규모를 보면, 감히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책 <에니메이션 OST & J-POP 베스트 피아노 모음집 LITE>는 일본 에니메이션과 J-POP 가운데 유명한 노래를 피아노 악보로 엮은 책이다. 에니메이션인 경우 귀멸의 칼날을 비롯하여, 진격의 거인, 체인소 맨, 나루토 질풍전, 주술회전, 최애의 아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하이큐, 은혼, 신세기 에반게리온,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그리고 J-POP으로는 Lemon, Betelgeuse, Pretender,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푸른 산호초, Lady, Heroine, 만찬가, 밤을 달리다, 좌우맹,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로 총 서른 네 곡을 포함하고 있다.


일본의 에니메이션 시장을 본다면, 정말 엄청난 압도감이 느껴진다. 특히 책에서 등장하는 에니메이션을 전부는 보지 못하였지만, 모두 이름을 알고 있는 에니메이션이고, 내가 아는 다른 에니메이션도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J-POP인 경우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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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 마음속 걱정을 꺼내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는 심리 글쓰기
장신웨 지음, 고보혜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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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가 예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우리가 예상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불안'에 빠진다. 철학적으로 이러한 필연적인 '불안' 때문에 '신'이 탄생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불안'은 생길 수 밖에 없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장점이 있기도 하다. 그렇지만 너무 많은 '불안'은 미래를 대비하는 것 조차 어렵게 만든다. 심지어 우리가 불안해 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발생하지 않는데, 이런 불안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게 어려운 사람들도 있다.


책 <자꾸 불안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우리가 불안해 하는 이유에 대하여 발견하고, 생각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장신웨 저자는 중국의 공인 심리상담사이자 글쓰기 치료 단체로, 언어와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현대인들의 걱정을 더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그래서 불안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하여 파악하여 불안을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현재 과거에 비하여 우리가 훨씬 더 많이 '불안'에 빠지는 이유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특히 정보 사회로 인하여 더 많은 불안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 불안을 글쓰기를 통하여 불안을 받아들이고 승화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개인적으로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불안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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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자급자족 - 아오모리에서 일궈낸 세 가족의 행복한 0엔 생활
다무라 유니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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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있는 것이 바로 '인구의 집중화'이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그리고 경기도에 모여 살고 있다. 그리고 이런 집중화의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지방 지역들은 소멸의 위기 속에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살아가길 원한다. 물론 도시가 아닌 지방에 산다고 해도 문명의 이기가 없는 것이 아니다. 지방의 시골이라고 하더라도 도시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살아간다. 그렇지만 이 책은 이런 문명의 이기를 최대한 배제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책 <오늘도 자급자족>은 일본 아오모리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가족은 아오모리현 난부초에 있는 700평 정도 되는 땅에서 부부와 초등학생 아들이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전기와 가스, 수도를 계약하지 않은 채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0엔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삶의 기본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어떻게 자급자족을 통하여 먹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당연한 것들을 자연 속에서 도달하여 사용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하여 현재 자급자족하는 삶에서 찾은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현재 완벽하게 자급자족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루동안 우리가 하는 행위에 대하여 한번만 생각해보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 자체가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준 축복이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런 점이 우리의 숨구멍을 막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면 이 가족처럼 자급자족하는 삶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경험을 대신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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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
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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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디지털 사회로 돌입한지 오래되었다. 과거에는 수기로 작성되었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모두 디지털로 정리되고 저장된다. 그래서 과거에 비하여 엄청난 데이터가 쌓아가고 있다. 당장 동네 가게에서도 이제는 수기가 아니라 디지털로 관련된 정보를 정리하고 관리한다. 그래서 이제는 얼마나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책 <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는 데이터를 다루는 기본적인 능력인 SQL을 시작으로, 인공지능을 통하여 어떻게 잘 물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인 클로드 코드를 통하여 자동화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책은 25일 동안 SQL을 활용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데이터를 어떻게 하면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프롬프팅을 통하여 물어보는 방법과 클로드 코드를 통하여 막대한 데이터에서 나에게 필요한 데이터 분석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과거의 데이터 분석 방법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나에게 맞는 데이터 분석을 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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