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 - 작지만 위대한 변화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
전대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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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항상 변화하며 살아간다. 그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기 위하여 우리는 노력한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시간은 무한정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한정된 시간 속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에는 더 나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그 방법을 Do it daily(매일 해낸다), Repeat the right things(옳은 일을 반복한다), Offer value first(먼저 가치를 준다), Prove with your life(삶을 증명한다)의 앞자로 DROP을 만들어냈다.


책 <DROP>은 작지만 위대한 변화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를 만들어낸다. 전대진 저자는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던 시절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달라지지 않는 삶에 대하여 생각해보다 DROP이라는 공식을 만들었다. 그래서 앞서서 말한 네 가지 단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전대진 저자는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기도 하였고, 연매출 10억 원에서 1,000억 원 규모 기업의 CEO 및 리더들에게 여러 코칭을 하였고, 그 내용을 자신의 경험과 접목시켜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성공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반드시 성공을 하지 못하더라도 하루하루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시간은 한정적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앞서서 여러 시도를 한 저자의 생각과 실제로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방법으로 자리잡은 성공의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방법을 어떻게 삶에 접목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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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장 마리 펠트 지음, 김중현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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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인류는 오랫동안 전쟁을 하였다. 사실 전체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전쟁이 없었던 기간은 몇 년이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오랫동안 전쟁을 하였다. 그리고 전쟁의 가장 큰 이유는 오랫동안 '음식'이었다. '음식'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대상이며, 오랫동안 항상 부족하였기 때문에 전쟁의 주 목표가 되었다. 그리고 음식은 주재료와 더불어 자주 활용되는 부재료가 있다. 바로 향신료인데, 향신료는 무역에 있어서 핵심적인 대상이 되었고, 나아가 전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는 향신료로 인하여 세계의 역사가 크게 바뀌었다.


책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는 향신료와 관련된 세계의 여러 역사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고대 로마 시절부터 향신료를 적극적으로 수입하기 시작하였고, 중세와 근대, 그리고 현대를 거치면서 향신료와 관련된 산업은 더욱 팽창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여러 이야기를 우리로 하여금 재밌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나아가 후추나 정향, 생강 등 대표적인 향신료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적으로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는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당장 고추, 파, 마늘 등 기본적인 식재료가 향신료에 속한다. 여기에 국제적으로 무역을 활발해지면서 생소한 여러 향신료가 들어오고 있다. 그리고 이색적인 향신료가 섞여 우리나라의 음식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여러 향신료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향신료로 인하여 세계가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 주제를 통한 역사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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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 & 씨댄스 - 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 ㅣ 매일매일 AI 시리즈 5
전은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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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에서 가장 핫한 토픽이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이다. 사실 최근이라고 하기에도 너무나 오래되었다. 코로나 시대 이후부터 였으니 벌써 몇 년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투자도 엄청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인 경우 정말 여러 기업들이 세계 1위가 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경쟁 중이다.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하여 높은 성능으로 선두적인 위치에 있는 미국과 엄청난 기성비로 미국에 도전적인 중국 기업들이 엄청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책 <클링&씨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클링 AI와 씨댄스의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클링 AI는 단순한 테스트용 생성 도구 아니라 실무 영상 제작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AI로 현장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책은 클링 AI와 씨댄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다양한 이미지를 인공지능으로 생성 및 편집을 하기 위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하여 상세히 다루고 있다.


나아가 씨댄스는 가장 강력한 멀티모달 통합 생성 인공지능으로서 드리미나 씨댄스에 대하여 다룬다. 그래서 드리미나 씨댄스를 활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를 시작으로 실전으로 영상을 어떻게 편집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룬다. 책은 생능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예제 및 완성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하여 하나씩 차근차근 각 클링과 씨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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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
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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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의 핵심은 결국 자본을 통하여 경제가 굴러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불평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결국 자본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경제 체제인 셈이다. 그래서 자본주의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본주의에 대하여 이해하고, 최대한 많은 자본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해진다.


책 <자본주의 Z 생존 전략>은 2004년 생이지만, 고등학교 때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여 현재 7년 차 생계형 자영업자로 살아가고 있는 폴라리스 유진이 자본주의란 무엇이며, 현재 자본주의 경제 체제 하에서 어떻게 돈을 벌며 살아가는 방법을 만들었는지 다루고 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등장한 250년 전부터 자본주의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자본주의와 앞으로 변화할 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인생은 한 방이 아니다. 인생은 한 번뿐이다"라는 문장이 나온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한 방을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돈이야 다시 벌 수 있지만 인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그 무엇보다 자본주의에 대하여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기회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가 자본주의를 어떻게 생각하고, 나이는 어리지만 훨씬 먼저 자본주의의 세계에 발을 들인 만큼 자본주의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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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
서원겸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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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출 중심 국가이다. 5,000만 명의 인구가 적지 않지만 내수 중심의 경제를 만들기엔 부족하고,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 자원들이 부족하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제조업 비율이 높고, 수출 중심으로 변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수출 국가가 되기 위해선 새로운 기업의 탄생이 항상 넘쳐나야 한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은 책에서도 나오지만, 창업 비율이 굉장히 낮다. 사실 취업이 아니라 창업을 한다고 하면, 긍정적인 응원보단 부정적인 우려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창업 비율이 낮고, 기존 기업의 경쟁력에만 의지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경제 자체에 큰 위기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책 <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기술창업가가 어떻게 창업을 하여, J커브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서원겸 저자는 국내에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이 대중화되기 전에 AI와 빅데이터를 연구하였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인 다겸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책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창업가로서 기술을 갖고 있으면,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점들과 더불어, 단순히 일반 노동에서 벗어나 하나의 기업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알려준다.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로 월급을 받는 직장인에서 기술로 하나의 사업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다룬다. 그리고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하나의 사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단순히 기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것에서 벗어나 여러 능력을 키워야 하는 점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사업을 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할 위기의 순간을 거쳐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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