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교육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업성취도가 높은 호야와 달리 자유로운 영혼 둘찌 으니는 공부를 안 좋아한다.ㅜㅜ 되도록이면 늦게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한번씩 호야가 사고력문제집을 푸는걸 보고 재있겠다며 부러워해서 혹시나? 하며 엄마표 유아수학에 좋을 이젠교육 브레인알파 그림퍼즐을 준비해보았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감정적인 발달이 빠르게 일어나므로 창의력 발달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잘발달 시켜주는게 중요하다. 이 책은 영국의 창의성 두뇌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가 개발한 교재를 우리나라에 맞게 구성한 것으로 아이의 창의적 사고 능력 개발과 집중력을 키워주기에 알맞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례를 보면 각각 어느 사고 유형개발에 좋은지 구분되어 있어서 좌뇌와 우뇌를 조화롭게 통합적인 발달을 이루도록 창의적인 활동들이 제공되어 있다. 백문이불여일견! 아무리 두뇌발달에 좋은 책이라도 직접 접해보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책을 펼쳐보면 컬러풀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적인 삽화로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노는듯 두뇌발달인듯 풀다보면 어느새 사고력과 창의력이 퐁퐁퐁~~ 스도쿠는 숫자로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컵케이크 그림으로 하니 놀이같아서 아이가 더더욱 재밌어 한다. 미취학 아동이 있으신 부모님이시라면 아이와 함께 재밌게 접해보시길 추천하고싶다. 이젠교육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브레인알파시리즈#영재만들기#퍼즐식학습 #6세수학(7세)#홈스쿨링#예비초등수학 #초등수학#유아수학#사고력수학#창의력문제집추천#영국교육#이젠교육
호야가 가장 좋아하는건 위인과 한국사 요즘 도서관에 가면 가장 많이 빌리는게 한국사책인데 아직은 글이 많은것보다 그림이나 만화가 많은 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자주가는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한국사 숨은 그림 찾기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다. 한눈에 보는 한국사 명장면 한국사 숨은 그림찾기 1 선사시대~고려시대 이 책은 1.숨은그림찾기 설명을 읽고 그림을 살펴보며 숨은 그림을 찾으며 역사 지식을 익힐수 있다. 2. 한국사 지식 쌓기 각 장면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을 보며 자세한 역사 정보를 알 수 있다. 구석기부터 고려시대의 생활상과 역사적 인물이내 지식을 시대순으로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다. 그림으로 시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다. 도구를 사용하여 사냥을 사고 집을 짓는 모습을 보며 그 시대의 생활상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호야도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여기서 숨은 그림을 찾으며 흥미유발에도 아주 좋은 책인것 같다.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생생한국사 이야기라고 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유물도 함께 나와 있어서 그냥 글로 들으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사진을 보며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미로 즐기기 좋고,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겐 어렵지 않은 책으로 가볍게 접근해서 흥미유발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한해 코로나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던 기억밖에 없는데 주위에선 지난해 주식과 코인에 투자에서 얼마를 벌었더라는 말을 요즘 종종 듣는다. 주식은 그나마 미스때 간간히 해본적은 있지만 코인은 한번도 접해보지 않아서 생소했는데 그걸로 꽤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하니 자연히 관심이 생겼다. 투자에 앞서 투자마인드부터 배워야겠단 생각에 자주가던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비트코인 거물이 알려주는 운명을 바꾸는 투자 원칙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라는 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다. 부자의 길을 선택하다 부자의 길을 선택한다고 해서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책을 다 읽고나면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보았다. 코스트라인이나 복리곡선은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생소한 용어라서 긴장했는데 차근차근 읽어보니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경제에 관심만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 수준인것 같다. 언젠가부터 20대30대에 열심히 일하고 부를 축적하여 40대에 이른 은퇴를 하는 파이어족이 유행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지인도 현재 남편이 s사에 다니는데 이른 은퇴를 위해 현재 부지런히 부동산과 해외주식에 투자한덕에 곧 10억 달성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한다. 10억이라는 목표치에 도달하면 퇴사하여 맘편히 지내고 싶다고 하는데... 요즘 10 억이면 아이들 학비와 노후가 가능할까 싶다. 경제적자유가 결코 종착역이 아니라는 말에 100% 공감한다. 인생의 이정표는 될수있으나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었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거나 죽을때까지 크고작은 이벤트가 없으리라고는 단언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배울때는 책으로 이론을 다지는것도 중요하지만, 몸으로 직접 부딪혀 깨닫는 것들이 더 효과적일때가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살아가는 세상의 모양이 달라진다고 한다. 내가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고, 나쁜 사람이라면 나쁜 세상을 살아가게 될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를 아는 사람들은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세상을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면 세상도 나를 성실하게대한다는 결론을 공감하기에는 각박한 현실이 먼저 와닿는다. 올바른 불편함이란? 각자의 생각이 다를 것이다. 버스비를 아끼기 위해 걷는걸 선택할 수도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가사도우미를 선택할수도 투자를 위해 밤새 레포트를 읽는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절약을 목표로 하던 투자를 목표로 하던 모두 불편함을 감수하며 생활한다는 것이다. 미래를 위해 현재의 불편함을 감수하는것! 작가가 말하는 부자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많이 나태하게 지냈음을 반성하게 됐다. 읽으면서 생각할거리가 많은 좋은 책인것 같아서 투자나 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야와 엄마표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파닉스5권 세트 책으로 파닉스를 훑었고, 사이트워드를 하고 있으며, 매일매일 ort책으로 리딩과 리스닝도 꾸준히 하고 있다. 파닉스는 끝이 없다고들 하지만 5권의 책을 끝냈는데도 아직 읽기에 어려움이 많은것 같아어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읽을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자주가던 책세상맘카페에서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발음기호 새책 체험단모집글을 보고 신청하여 받을수 있었다.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발음기호 책을 받아보니 오랫만에 발음기호를 볼 수 있었다. 예전 학창시절에 발음기호를 익혀서 사전을 보며 영어공부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 책은 자음(유성음,무성음)과 모음(단모음,이중모음)의 순으로 발음기호 읽는방법이 나와있고 마지막 단원에서는 단어들의 발음기호 읽는 방법이 나와있다. 한국어의 한글에 해당하는 영어 알파벳은 모두 26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달리 발음기호는 말소리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보니 알파벳 하나가 여러 소리를 가지고 있을 때도 있어서 26개인 알파벳 개수보다 훨씬 많다. 자음과 모음의 발음기호를 하나하나 한글로 나누어 배우면 발음기호를 합쳐서 읽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발음으로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먼저 자음 part QR코드로 동영상 강의와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1:1 맞춤과외를 하는 기분이다. 한국사람에게늘 헷갈리는 p와b의 발음을 그냥 책으로만 배운다면 그 차이점을 잘 이해하지 못 할수도 있으나, 동강도 보고 발음도 듣는다면 좀더 이해가기 쉬운것 같다. 한단원이 끝나면 앞서 배운 내용들도 문제가 나와있어서 복습겸 한번 더 체크할 수 있다. 발음기호 자체가 생소한 호야는 책을 가만히 보더니 발음기호들이 지렁이 같단다... 우리 잘 할 수 있겠..지? 파닉스도 했는데 아직 영어 읽기가 힘든 아이들에게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발음기호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호야는 학교 마치면 집에 오는 길에 꼭 놀이터에 들러서 놀다가 오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실랑이가 벌어진다. 호야는 놀고싶지만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는 같이 놀 친구들이 거의 없다. 방과후 수업을 듣거나 학원으로 가는 친구들이 많아서 놀이터에서 놀 시간들이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을 사귀기 위해 학원 다닌다는 말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학원을 알아보던중 코딩도 배운다는 얘기를 듣고 솔깃했다. 이제 정규수업 과정에 코딩도 포함된다는 거다. 아직 8살 밖에 안된 호야가 코딩수업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까? 5월 4주동안 토요일오전에 코딩기초 40분 수업을 들어보니..아직은..버거워한다. 컴퓨터도 처음 접하는데 명령문도 입력해야하지, 순서도 헷갈리지~~ 아직은 코딩이 무리구나 싶었는데..자주가는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코딩하기 전 코딩책'이라는 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신청하여 받을 수 있었다. 어린이도 부모님도 알아야 할 코딩하기 전 코딩책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국.영.수처럼 코딩도 필수과목만큼 중요해졌다. 호야처럼 코딩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나같이 코딩을 배워본적 없는 부모님들도 코딩 기술을 배우기에 앞서 코딩이 어떤 원리로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지, 코딩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궁금증을 풀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나름 컴퓨터관련 자격증을 여러개 보유하고 있지만, 손놓은지 오래다 보니 비트 바이트 키로바이트 등 용어도 오랜만이다. 가장 기본 컴퓨터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로 나뉘어 지는데 이젠 메타버스뿐 아니라 가상세계로까지 점점 확장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를 합친 단어이다. 자신의 캐릭터로 가상세계 속 다양한 공간을 자유롭게 오가며 현실처럼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명가수들의 신곡의 안무나 팬싸인회등을 가상공간에서 접할 수 있고 가상청와대를 구서구석 구경할 수도 있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우리 일상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아직 호야나 동생은 핸드폰이나 컴퓨터 노출을 암가하고 tv도 최소한의 노출을 하다보니 게임은 아예 접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메타버스에 대한 경험치가 부족한건 아닐까? 살짝 걱정도 됐다. 모든것의 시작은 코딩~! 코딩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밀접한 정도가 아니라 '코딩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고 한다. 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코딩은 꼭 필요하다고 하는걸까? 코딩에 관한 기초 지식을 아는 것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적인것 임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 동아시아사이언스 출파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