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권 째 만에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정의를 내렸다!로렌스 얼간이테메레르 얼라이것이 에피소드들이 흥미로운데도 읽기 힘든 기묘한 현상의 정체였다사건만 나올땐 재미나게 읽다가 둘이 입만 열면 짜증이 솟구친다이 책의 팬도 많던데.. 이래서 취향이란 놈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