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처음부터 스펙트럼 운운하면서 자기 상황이 당연한 듯이 얘기하는 것이 참 그렇다참 흔한데.. 꼭 이런 케이스가 아니라 일반적인 육아서의 경우에도 말이다 ‘나처럼 해봐 내가 얼마나 잘했는지 알아? 못하면 니가 부족한거야‘라는 저자내용자체도 어이없을 정도로 초보적인 기초지식 외에 특별한게 없다그럼에도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듯 1퍼센트 정도는 도움이 되는 내용도 들어있긴 하다우리는 그래서 책을 읽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