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처음부터 스펙트럼 운운하면서 자기 상황이 당연한 듯이 얘기하는 것이 참 그렇다

참 흔한데.. 꼭 이런 케이스가 아니라 일반적인 육아서의 경우에도 말이다 ‘나처럼 해봐 내가 얼마나 잘했는지 알아? 못하면 니가 부족한거야‘라는 저자

내용자체도 어이없을 정도로 초보적인 기초지식 외에 특별한게 없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듯 1퍼센트 정도는 도움이 되는 내용도 들어있긴 하다

우리는 그래서 책을 읽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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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 2017-02-15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도움 받자고 사서 읽기는 참...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ㅠㅠ

Gothgirl 2017-02-15 22:36   좋아요 1 | URL
아는 사람이 읽어보라고 빌려줬는데다 엄청 큰글씨 큰자간 200페이지 짜리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