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다그냥 단순히 재미있는게 아니다따듯하고 두근거리고 아득하고 아련하다알고보니 뉴베리상 수상작이라고 한다맨 뒤에 작가의 수상연설문이 들어있는데내 어린시절 생각이 났다나도 좋은책 나쁜책의 구분이 없었다 환상적인 책 그 속에 살게되는 책 그냥 재밌는 책이 있었을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