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미아&뭉크 시리즈
사무엘 비외르크 지음, 이은정 옮김 / 황소자리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혹평을 많이 보고나서 읽어서 그런지 괜찮았다

캐릭터들도 적당히 맘에 들었고 전개도 무난했고..

대박작은 아니지만 즐길만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달걀 2016-11-2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당연히(?) 사놨는데 혹평이 많아 실망했었는데 다행이네요... 큰 기대만 안하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군요...

Gothgirl 2016-11-23 20:21   좋아요 1 | URL
소설이란게 정말 취향을 타는구나 자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혹평하신 분들 주된 불만이 두가지였던것 같은데.. 하나는 등장인물 너무 많이 나와 스토리가 산만하다랑 하나는 두 메인 캐릭터가 징징징징한다는 거였는데.. 글쎄요.. 전 등장인물 많아서 스토리 퍼지는게 거슬리지 않았고 징징징도 인물의 개연성 표현처럼 느껴질 정도로만 느꼈거든요 ^^ 결론은.. 100명이 읽고 99명이 다 학떼고 말리지 않는 이상 소설은 안읽어보곤 모른다고 생각해요 ㅎ

블랑코 2016-11-23 22:43   좋아요 0 | URL
전 재밌다는 말만 들었다가 카페에서 처음 불호 나온 거 보고 놀랐어요. 진짜 취향은 다양한가 봅니다. 전 그래서 카페에 요즘 리뷰 안 올린다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