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악만가? ㅡ..ㅡ;;;;




하드보일드가 맞지 않는다

지금까지 매번 아무리 유명한 작가의 것도 은근 괴로워하며 봤다

근데 피의 수확은 재미 있었다

스토리도 흥미롭고 페이지도 술술 잘 넘어가고..

특히 물고물리면서 계속되는 항쟁과 술수가 어디로 튈지 모르겠는 전개가 매력적이다

다만...

역시 하드보일드 주인공은 이해가 안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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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달걀 2016-10-20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물고물리는거 좋아요... 레이먼드 챈들러엔 살짝 실망 했었는데 과연 대실 해밋은 괜찮을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