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거둬 지음, 김진아 옮김 / 정민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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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가 갖고 있는 습관 중에서, 습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보통 이 것은 몸에 베어서 의식하지 않고도 하는 행동들이다.

나의 경우는, 어디를 가든지 책을 갖고 나간다는 습관이 있다. 

(사실 책 한 번 펼쳐보지 못하고 가방만 무거울 때가 더 많다.;;) 

이렇게 습관이 일상화 되어 있으면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시간들을 훨씬 줄여준다.



<좋은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성공의 지름길이 되는 조언들을 

삶의 습관화로 만들라고 조언한다. 

" 해야할 일을 습관처럼 아무생각 없이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성공 비결이다"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습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는다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책은 우리가 가져야할 좋은 습관들을, 

우리가 자주 생활하고 부딪치는 문제들인 직장, 배움, 친구사이, 감정의 달인, 일상의 사유를 갖고 다루고 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는 것들을, 하나의 습관처럼 만들어 놓고 이런 몸에 베어있는 습관들이 하나씩 모이면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변화할 수 있고, 어느 무엇도 빠르게 습득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책을 통해서 습득 한 나에게 필요한 습관과 마음을 적어본다. 


하나.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습관을 고쳐라 

평소 겸손한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라고 배워왔는데, 지금 사회에서 자신을 과소평가만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다. 


둘. 평생 교육은 일종의 생활방식이다.

일상 속에서 계속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갖어야 한다. 

취미를 배우고, 모르는 분야를 새롭게 습득해가고, 변화하는 것에 대해 주저하지 않고 배우려는 마음가짐과 자세만 갖더라도 더욱 발전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셋. 장미를 선물하면 내 손에 향기가 남는다.

다른 사람에게 작은 것이라도 베푸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 


넷. 게으름은 삶을 무너뜨린다.  

내 삶의 가장 큰 적이다. 게으름. 게으름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한다. 


<좋은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습관을 어떻게 기르면 되는지, 이런 습관을 들이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례를 통한 배움은 더욱 알기 쉽게 와닿고 왜 이런 습관을 가져야하는지 깨닫는 바가 커진다.


내가 적었던 내용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습관들을 갖어 성공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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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행복한가요? - 살아있는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방법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지음, 원 마리엘라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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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을 보면 소소함이 느껴진다. 

책을 다 읽은 후에 느껴지는 담고 있는 가치부터 이를 표현하는 방법들 모두 소소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책의 메시지부터 표현방법과 책의 제목까지, 책이 말해주는 가치를 한결같이 표현하고 있다. 

일상에서의 소소함. 우리 삶에서는 소소하고 기본적인 것. 이것이 행복을 지키는 가장 큰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일상적이지만, 매우 특별한 우리의 삶. 


"숨을 들이쉬면서" 

숨을 들이쉬면 행복해진다. 그러니 이 책을 읽지 말고 들이마셔라. 그러면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작가는 이 책을 읽지말고 영감을 얻으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글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잘 썼는지, 무슨 설명을 하는지 등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 책 그대로를 들이마시면서(영감을 얻는 과정) 소소한 삶의 행복들을 알아가고 흡수하라 한다. 


보통, 행복을 찾으라고 말하지만, 사실 행복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언제 어디에나 행복은 널려있는데, 내가 그것을 내 것인지 알고 깨닫는 것이 필요할 뿐 이다. 

내 옆에 있는 일상에서의 것들이 내가 옆에 있는 줄 모르고 지나치고 있었는데, 옆에 있는 행복이 내 것인 줄 알고 하나씩 알게 될 때에 이 것이 내가 행복을 얻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의 영감을 얻는 방법 중, 내가 기억하고자 하는 몇가지를 소개한다. 

1. 매일 눈을 뜨면 오늘도 살아있다. 이렇게 외친다. 

2. 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란 내가 세상과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과 실제로 얻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3. 물질이나 인간 관계에서 행복을 찾지 마라.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 '나'와 '내면의 내'가 '외부요소'와 상호작용하며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  


행복은 물질, 관계 등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올 수 있는 것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순하게 나의 내면에서의 기분과 마음의 소리를 듣고 행복의 감정들을 느끼는 것이다.  


요즘의 나는 이런 감정들이 특히 무뎌져있다. 

나 자신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정의하고 다른사람에게 나를 드러내고 인정받아야만 

그것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나의 행복을 정의하는 것 같다. 

이로 내면의 나를 중시하는 것보다 요즘의 SNS등 나를 드러내기에 바쁘고, 

나를 어떻게 포장하고 드러내는지에만 관심을 많이 두는 듯 하다. 


<어때요 행복한가요?>를 통해 나는 행복은 일상에서 가장 소소한 것에서 오며 , 결국은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내가 나 자신에게 가장 예민하게 반응 할 때 행복은 느껴지고 나는 행복함으로 더욱 성숙된 자세를 갖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기본 인, '나는 살아있다' 고 느끼고 감사하는 자세에서부터 이 것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 아닐까?

당장 내일부터라도 일어나면서 외침을 실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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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 새로운 사회 편 - 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 명견만리 시리즈
KBS '명견만리' 제작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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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리 앞을 내다본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매우 정확하고 뛰어남을 이르는 말. 

현재를 올바르게 보면, 만리 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현실을 직시해야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알고 준비하는 삶만이 이후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현재 세대는 정치, 복지 등 다양한 방면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대통령 탄핵과 대선과정에서도 보듯이 사람다운 삶,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삶에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정치에도 큰 관심을 가져왔고 그 관심이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 삶의 어떤 분야더라도 현실 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관련이 없는 것은 없다.   

이렇게 우리 사회는 꾸준히 보고 더 나은 방향을 후세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명견만리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구,경제, 북한, 의료편 / 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 / 그리고 새로운 사회편인 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으로 나눠져 있다.내가 살펴 본 책은 새로운 사회.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 이다. 

이 주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현 세대에서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하는 주제들이다. 


한 주제씩 살펴보면, 정치편에서는 

국민의 합의와 참여에 대한 내용의 중요성을 다룬다. 근래의 합의와 참여를 이루는 과정을 우리나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정치, 사회적인 이슈들. 심지어 내가 사는 지역에 무언가를 설치하는 문제들도 지역 주민들간의 합의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 한 사람씩 참여하고 시간은 길어질지 모르지만, 내용을 합의하면 의견에 대한 불만이 작아지고 더 나은 방안들이 분명 생길 것이라 말한다. 


생애 편에서는 

현재 60세가 되면 일에 있어 정년퇴직을 하는데, 우리의 생애주기가 길어지면서 제 2의 직업을 갖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생애지도가 필요함을 의미있게 다룬다. 


직업 편에서는 

자신만의 전문화된 직업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한다.

돈을 버는 루트들이 다양해짐에 따라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그것을 발전함으로 개인의 자부심이 커지고 나아가 사회구조로도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 예상한다. 


탐구 편에서는 

지적 호기심에 대한 부분을 다룬다. 기존의 교육방식은 틀에 박힌 방식으로 획일적인 사고를 갖도록 설계되었는데, 자율적인 호기심이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발전, 삶에 대한 더 깊은 고찰 등을 불러올 수 있음을 말해준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노력을 요구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사람들이 변함으로 인해, 사회 구조 및 제도가 바뀌어야 함을 강하게 얘기한다. 

사회 구조의 변화 없이는 개인의 발전이 아무리 잘 된다 하더라도 큰 발전을 터득할 수 없다. 

고로,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위해서는 천천히 사람들의 변화에 맞춰 틀도 바뀌어야 할 것 이다. 


명견만리의 내용처럼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에 대한 예측을 통하면 미래의 삶을 더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힘들어하고, 미래에는 더 척박하고 인간적이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예측을 한다.  

하지만, 새로운 사회를 맞이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 노력을 통해 하나씩 변화하다보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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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자리에서 생긴 일 (특별판) 작가정신 소설향 15
이응준 지음 / 작가정신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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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두운 소설은 그 만의 매력이 있다. 

상황과 분위기에서 오는 어두운 감정이 , 평소 생활에서는 잘 느낄 수 없는 감정이라 소설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보통은 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많아 인간의 내면에 대해 한 층 더 깊게 알 수 있다는 것.

이 매력들로 이런 분위기의 소설을 찾아 읽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사실 한 장, 한 장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작고 짧은 중편소설의 핸디북이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한 문장 씩 곱씹어 읽게 되는 책이다. 

또한 한 문장에 의미에 대해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책 이었다.

나만의 문장으로 담으면서 내 감정도 함께 어두워지고 슬퍼졌다. 


그는 사는 게 너무 무료했고,

여태 무엇에 고통받아 왔던가를 알지 못했다. 그는 과연 이것을 인생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주저하고 있었다.

--- p.111


이 책은 인간의 어두운 심리에 대해 깊게 다룬다. 

돈 많은 재벌 집 아들이 마약과 섹스와 함께  타락으로 빠져들고 타국. 베트남서 치열하게 벼랑끝으로 치열하게 내몰린다. 그의 주변에는 그를 망치기 위한 사람들만 있는 것처럼, 주변인들과 함께 점점 이 상황을 빠져나올 수 없다. 

자신이 처한 내몰리는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은 원래 추악하다라는 것을 증명하듯 점점 더 쾌락, 비관적 생각, 뚜렷한 대상 없는 잔인함이 그를 덮치고 있다. 

그는 결국 존재하는 않는 자신의 지배자에 의해 가장 추악한 모습으로 죽음에 이르게 된다. 


욕망과 어둠의 세상에서 주인공은 '카'의 지배를 받는데, 이 지배는 시간이 지날수록 짓누르는 힘이 커지고 벗어나지 못한다. 사람에 따라 마음 속에, 사물로, 물체로 하나씩 '욕망'으로 존재하고, 이 욕망을 얼만큼 드러내는가에 따라 인간 악의 모습이 드러난다.  

이 속에서 자신을 어느정도까지 놓느냐에 따라 인간의 모습은 많이 변화하는 것 같다. 


이 책이 책의 내용 외에도 의미가 있는 것은 작가정신에서 소설향 시리즈로 5종 특별판 출간을 했다는 점이다. 작가정신 소설향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창작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들이 쓴 중편소설을 한 권의 단행본으로 펴내는 시리즈이다.  짧지만 묵직한 내용으로 중편소설의 힘을 실어주고 있는 책이다.  


평소 중편의 존재를 잘 알지 못했고, 이런 소설은 여러 편이 합쳐저 책 한 권으로 출간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 편의 소설 책으로 경험하니 소설의 의미가 더욱 깊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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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수업 - 잠들기엔 아직 이른 당신의 소중한 섹스 라이프를 위한
김진국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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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과 관련한 책은 처음 읽어본다. 

그동안 관련 분야에 관심이 없었을 뿐더러 이러한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단순한 호기심에 읽어본 이 책은,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꼭 읽어보아야 할 책 이었다.   

2030세대에는 더 나은 즐거운 삶을 위해서, 4050에게는 갱년기를 극복하고 다시 태어나는 제 2의 삶을 위해서!


각 세대마다 섹스의 주요 개념은 다른 것 같다. 

2030에게는 쾌락적인 즐거움의 성, 3040에게는 출산과 함께 신비하고 거룩한 성,

50대~60대에게는.. 사실 어떤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그만큼 나이가 들수록 삶에서의 섹스의 비중이 줄어드는 건 사실이다.

세대별로 의미는 다르지만, 섹스의 기본 개념은 삶의 즐거움과 활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이 점을 강조하여 우리의 즐거움의 섹스를 쉽게 넘기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멀티수업>의 작가는, 

섹스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이 즐거움을 찾기 위한 과정에 충실해야한다고 말한다. 

이 즐거움은 멀티오르가즘으로 이를 느끼게 되는 순간 섹스가 기쁨으로 가득 찬 사랑의 통로가 된다고 한다. 


멀티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한 방법을 책에서 하나씩 설명하는데, 

가장 기본은 서로 배려와 정성으로 각자의 몸을 알아가기에 힘써야 하고 상대방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해줘야하는 것이다.

꼭 상대방을 통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여성이 주체적으로 자기 자신의 몸을 알고 나를 만족시키고 행복하게 해줘야 할 필요성을 언급한다. 


또한 우리가 성교육시간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G스팟의 개념과 이를 넘어선 작가가 정의한 K스팟까지 페니스 없이 성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를 잘 알고 터득하면 페니스의 삽입 섹스에서도 더욱 민감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섹스를 할 수 있다 말한다. 


2030에게는 더욱 성생활로 더욱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4050, 특히 여성에게는 갱년기라는 시련을 쉽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불감증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유의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작가는 팟캐스트, 1인극을 통해 대중에게 멀티오르가즘을 전파하고 있는 강사이다.

다른 매체들을 통해 더욱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섹스라는 것이 사랑의 과정에서 우리에게 단순하게 주어진 것이 아닌,

우리가 행복을 위해서 개발하고 상대방과 교감을 나누는 중요한 통로라는 인식을 갖고 긍정적이고 어렵지 않게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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