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확률과 통계 - 중학 수학까지 연결되는 확률과 통계 끝내기!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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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까지 연결되는 확률과 통계 끝내기

#이지스에듀 #바쁜초등학생을 위한빠른확률과통계 #초등수학 #확률 #통계 #바빠시리즈 #초등수학교재









바쁜 친구들이 즐거워지는 빠른 학습법!

"덜 공부해도 더 빨라져요!"





여러 학기에 걸쳐 흩어져 배우는 확률과 통계를 모아서 총정리!

중학 수학도 잘하는 비결, '바빠 확률과 통계'

탄력적 훈련으로 진짜 실력을 쌓는 효율적인 학습법!






코딩과 함께 개정 교육과정에서 더욱더 중요해진

'확률과 통계'의 기초를 탄탄하게!







진단 평가를 풀어 본 후 '권장 진도표'를 참고하여 공부 계획을

세워 보아요.











첫째 마당

그래프 이해하기

막대 모양으로 나타내는 '막대그래프' 변화하는 양을 점으로

표시하고 그 점을 이어 나타내는 '꺾은 선 그래프' 전체에 대한

비율을 나타내는 '띠그래프'와 '원그래프'를 배워요. 각각의

그래프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래프를 분석해 봐요.

세로 눈금 한 칸의 크기를 알고 항목별 자료의 수를 비교해 보고

세로 눈금 한 칸은 1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조사한 수의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조사 수량의 총합을 알면 그래프를 완성할 수 있고

조사 항목의 수량을 모두 더하면 조사 수량의 총합이 돼요.










둘째 마당

평균

크기가 다른 자료들을 대표하는 값인 '평균'에 대해서 배워요.

평균은 각 자료의 값을 모두 더해 자료의 수로 나눈 값이에요.

평균으로 자료의 총합과 각 자료의 값을 구해 보아요.

긴 막대의 부분을 짧은 막대 쪽으로 옮겨 고르게 만들어 봐요.

두 자료의 평균을 구해 그 크기를 비교해 보아요.

값을 모두 알고 있는 자료로 평균을 구한 다음 나머지 자료의

평균을 구해 표를 완성해 보아요.

자료의 수가 달라도 한 자료의 평균을 구하면 나머지 자료의

평균을 구할 수 있어요.










셋째 마당

가능성

어떤 일이 일어나길 기대할 수 있는 정도인 '가능성'에 대해 배워요.

가능성은 '확실하다, 불가능하다, 반반이다' 등의 말로 표현할 수 있고

0, 2분의 1. 1과 같은 수로 표현할 수도 있어요. 가능성을 표현하는 말과

수를 알아보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가능성을 구해 봐요.

가능성은 어떠한 상황에서 특정한 일이 일어나길 기대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해요. 주어진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생각해 봐요.

확실하게 일어날 일의 가능성은 1, 불가능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0이에요.

가능성이 높은 순서는 다음과 같아요.

확실하다 > ~일 것 같다 > 반반이다 > ~아닐 것 같다 >불가능하다










넷째 마당

경우의 수와 확률의 기초

가능성에서 배운 내용을 '경우의 수'와 '확률'이라는 중학 수학

용어로 배워요. 경우의 수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가짓수이고

확률은 어떤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해요. 경우의

수로 다양한 사건의 확률을 구해 봐요.

주어진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를 생각하여 그 수를 세어 봐요.









정답 및 풀이

정답을 확인한 후 틀린 문제는 *표를 쳐 연습장에 틀린 문제를

옮겨 적고 그 문제들만 한 번 더 풀어 보아요.


바빠 확률과 통계는 초등 수학 개념이 그대로 이어지는 중학

수학 내용까지 연결 학습하도록 구성해 '확률과 통계'의

원리를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여러 가지 그래프, 평균과 가능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까지

집중해서 연습하면 초등 확률과 통계의 기초를 마무리하고, 중학

수학도 잘하게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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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뮤지컬 - 전율의 기억, 명작 뮤지컬 속 명언 방구석 시리즈 1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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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 기억, 명작 뮤지컬 속 명언




#리텍콘텐츠 #방구석무지컬 #이서희 #뮤지컬 #명언 #예술 #필독도서

















시대와 운명이 배반하더라도 언제나 고민하고, 사랑하고, 도전하는

뮤지컬 속의 인물들처럼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보세요.




























PART 1 운명의 앞에서, 개척하는 인 PART 2 때로는 유쾌하게, 인생은 우리만의 것 

PART 3 격동의 시대, 영원한 사랑

PART 4 어둠 속, 빛나는 인간의 마음

PART 5 흘러가는 시간, 나아갈 역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스티븐 돌드리가 감독을 맡아

2000년에 극장가에 선보인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영국

의 뮤지컬이다. 타이틀 롤인 빌리 엘리어트의 아역 오디션에

항상 관심이 쏟아지는 극이기도 하다.

이 뮤지컬은 1980년, 광부 대파업의 시기를 맞은 영국 북

부 탄광촌 출신의 소년 '빌리'가 발레를 향해 꿈을 펼쳐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빌리는 평범한 11세 소년으로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고 광

부인 아버지와 형 토니,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살아요.

오랜 파업으로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워진 가정 형편이지

만, 아버지는 아이를 강하게 기르기 위해 권투 수업을 받아

요. 하지만 빌리는 발레 수업이 더 관심 있었다.

보수적인 1980년대 "발레는 여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편견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었어요.

빌리는 아버지 몰래 권투 수업을 위해 받은 돈으로 발레

수업을 들어요. 아버지에게 들키고 춤추는 것을 금지당해요.

발레 교사 '윌킨슨' 선생님은 빌리의 재능을 알아보고 비밀스

러운 레슨을 이어가요. 빌리에게 런던의 로얄 발레 스쿨 오디션

안무를 연습해요

하지만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혀 빌리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못해요.

크게 실망을 하고 빌리는 발레를 그만둡니다. 체육관에서 혼자

춤을 추는 빌리를 본 아버지는 윌킨슨 선생님을 만나

진지하게 상의합니다.

아버지는 빌리를 지원하기 위해 파업을 중단하고 형 토니와 의견

차이로 힘들어한다. 아버지의 도움으로 빌리는 오디션에

합격하여 탄광촌을 떠난다.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빌리와 가족들의 지지, 희생 높게 도약하는

발레리노의 모습과 지하의 탄광으로 내려가는 광부들의 모습이

대비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화려하거나 과감하거나 거창한 대신 선명하고 간절한 빛을 품은

이야기 역시 관객들에게 벅찬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하여

찬사를 받고 있어요.

방에서 즐겨보기에 적합한 30여 편을 뽑아서 뮤지컬 작품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QR코드를 찍어서 뮤지컬의 한 장면도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방구석 뮤지컬이네요.

누구나 쉽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좋고 유명한 뮤지컬의

대표 넘버를 감상할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

입문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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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이 아니라 분홍 - 제29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작 고학년 책장
정현혜 지음, 전명진 그림 / 오늘책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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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 색은 무엇일까요?

#오늘책 #진홍이아니라분홍 #정현혜 #전명진 #동화









제29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작



















붉은색은 왕을 상징하는 색이며 귀하게 여겨서 그보다 조금 연한 분홍으로

귀한 신분을 표시했을 거예요.



고려 말 조선을 건국을 함께 하자는 이방원의 제안을 같이 하지 않아 폐족이

되었다.란이의 가족은 폐족이 되어 가난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아간다.

가난과 절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붉은색에 반해 담골 홍염장을 찾아가 제자로 받아들여 달라는 간청을 했다.

여자 손에 색을 맡기면 부정이 탄다고 했지만 란이는 부정은 부정한 말과

부정한 행동에서 비롯되지 그게 남녀 문제냐고 말을 해요.

홍염장 할아범은 당돌하고 영특함과 기품에 란이를 제자로 받아주고

내일부터 할 일을 지시했다.

란이의 눈에는 한 톨의 두려움도 비치지 않았다.


란이는 염색을 배우며 힘든 날을 보낸다.

홍염장은 왕의 즉위식에 쓰일 천을 염색하게 되었고 란이는 가문의 원수

인 왕의 즉위식에 쓰일 천을 염색하게 되어 자신의 운명이 처연하게 느껴졌다.

홍염장은 란이에게 "우리는 한 사람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게 아니다. 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왕은 홍염장이 된 란이를 찾아와 명주 백 필을 붉은색으로 염색해 달라고

명한다. 란이는 왕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머니, 오라버니, 자신을

아끼는 사람들을 위해.

백성들에게 단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왕의 통곡을 하며 잘못을 말한다.

천둥이 치며 비가 내렸다. 란이는 이 모습을 보며 다 지켜보았다.

천둥소리와 함께 스승님의 호된 음성이 들려왔다.

"이렇게 탁한 진홍은 처음 본다. 마음이 맑지 않으면 이런 실수를 하는 법.

당장 개오기로 색을 빼거라!"



란이는 염색을 하며 '진홍이 아니라 분홍'이라는 피를 지운 정치이기도

원한을 지운 마음이기도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조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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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가족 마주별 중학년 동화 13
박혜원 지음, 홍선주 그림 / 마주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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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거품처럼 사라져 버리면 어쩌지?

#마주별 #거품가족 #박혜원 #홍선주 #초등동화 #어린이동화 #가족 #창작동화









가족의 행복은 함께 만들어 가는 거야!













건우의 별면은 거품 아이다. 몸에서 땀 대신 거품이 나오기 때문이다.

거품은 땀이 나는 상황이면 땀구멍으로 나오나. 평소에는 손발에서 뽀글뽀글

일어니는 정도지만 긴장하거나 화가 나면 주체할 수없이 온몸에서 쏟아져

나온다. 증상을 몰랐을 때는 순식간에 거품 천지로 만든 적도 여러 번 이였다.

병을 고치려고 병원도 많이 찾아다녔지만 이유조차 알지 못했다. 사춘기가

지나면 좀 나아질지도 모른다는 어느 의사의 진단에 희망을 걸어 볼 뿐이었다.

건우네 가족은 아빠, 새엄마, 동생 건영이까지 네 식구예요. 동생 건영이가

태어나기 전과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 아빠는 새엄마만 챙기고 새엄마는 동생

건영이를 더 챙기는 것 같아서 자기만 외톨이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건우의 친구 유진이는 어릴 적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지금은 엄마 남자

친구가 있는데 싫다고 했다.

수찬이는 학원에 빠져서 엄마한테 혼날 생각에 속상해한다.

건우는 동생이 너무 귀찮고 싫었지만 엄마 아빠의 눈치만 봅니다.

이 책에서 거품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답답한 어른을 밀어내는 건우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거품처럼 부풀어 오르는 오해와 편견을 의미하기도 해요.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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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모락 - 우리들은 자라서
차홍 지음, 키미앤일이 그림 / 문학동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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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하나하나 색들이 모두 담긴 게 검정이야.

멋지지? 너의 반짝이는 까만 머리색 같아."

#문학동네 #모락모락 #차홍 #키미앤일이 #그림에세이 #모락모락블라인드서평단
















"엄마의 몸속부터 함께한 소중한 배냇머리이니 

가위로 잘라 붓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는 그 말이 무척 맘에 들었나봐.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근사한 반법이야.

내가 아주 특별한 무언가가 될 것 같아!








 

후드득, 앞머리가 잘려나갔지. 맙 소 사.

너는 여드름을 숨기려 나를 희생시켰지만 

앞머리로 가리면 더 심해진다고.










결혼식을 끝내고 화장을 지우고 머리의 수많은 머리핀을 

찾아 빼면서 너는 전쟁터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어.

그리고 거울 앞에서 오늘 왔던 사람들의 얼굴을 찬찬히

떠올려봤지.








 

출산 후 삼 개월이 지나 갑자기 머리들이 한꺼번에 빠지기 시작

하네. 이마의 머리카락이 고슴도치처럼 숭숭 제멋대로야. 너는 속

상해하지마 머리가 다시 나는 건 정말 다행인 거야.








엄마다운 헤어, 그리고 아내다운 헤어가 뭔지 고민하고 있어. 

런 게 있기는 한 건지.








두피에 열이 나고 머리숱이 더 줄어들고 갑자기 체중이 늘어버

렸어. 너는 우울하기도 하고 무언가 불안하기도 하지. 그건 호르몬

변화로 일어난 일들이야. 너는 그걸 알면서도 맘을 정리하기 힘들

고 그래서 괴로워. 힘을 내서 달리기, 에어로빅, 등산까지 시도했

지. 하지만 다 맞지가 않는 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영에 도전

했어.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를 알아보는구나!"

너는 떨리는 목소리로 눈물을 글썽이네. 너 이제 드디어 할머니

가 되었구나.

사실 나도 할머니라는 말 듣는 게 많이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예쁜 아이의 할머니가 되는 건 정말 기분좋을 것 같아.








보들보들 봄꽃 가득한 실크 원피스가 들어 있네. 너는 화려한

옷들을 안 좋아했는데 이렇게 잘 어울리잖아. 가늘어진 팔로 치마

끝을 잡고 흔드니 너는 꼭 꽃밭의 나비 같구나. 나도 함께 바람에

흔들리며 꽃 없이도 봄 향기를 맡고 있지. 다들 예쁘다고 함박웃

음을 보내주네.

생일 축하해!








너는 겨울 햇살을 정말 좋아하지. 정원을 돌다 네가 좋아하는

라일락 나무 아래에 섰어. 더 가까이 가니 연녹색 줄기가 싱그럽

게 자리를 잡고 있네.

너와 나 같지 않아?

앙상해 보이지만 아이처럼 수많은 생각이 흐르고 모든 걸 편안

하게 사랑하고 있으니 말야.







생일 파티중이야.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다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다들 즐겁게 너에

게 말을 걸고 또 행복하게 미소 지어줘. 너의 생일에 이렇게 사람

들이 즐거울 수 있다니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은데?

.

.

.

여름밤 공기도 나긋하고 좋아. 정말 좋은 순간이야.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궁금하지 않니?





모락모락 자라는 머리카락을 시작으로 모락모락 떨어지는 머리카락의

일대기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읽다 보면 마음이 따스하고 공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을 한 올 한 올 머리카락에 비유해서 때론 기쁘고 때론 슬프고 

인생의 쓸쓸함을 표현하기도 하네요.

나의 인생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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