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5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신인수 옮김 / 비룡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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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지리, 역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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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놓치지 말아야할 따끈따끈한 세계 정보를

한 권에 담아낸 초등 필수 인문·사회 교양서!










차례












대륙별 지도로 국가 위치도 알고, 대륙을 대표하는 자연환경과 문화, 역사, 건축물,

축제, 고대 문화유산, 랜드마크 등을 소개하며 초등 교과 연계하여 학교 공부가 쉬워지고

교과 기초 실력을 다지기 좋아요.

2025년 놓치지 말아야 할 세계 소식들을 가장 먼저 알 수 있어요.


꼭 기억해야 할 2025년 기념일

1월 4일 태양이 가장 가까운 날

2월 11일 외계 문화의 날

3월 7일 양말 원숭이 인형의 날

4월 27일 모스 부호의 날

5월 6일 숙제 없는 날

6월 1일 공룡의 날

·

·

·

12월 8일 시간 여행자인 척하는 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엄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탐험가들이 찍은 고퀄리티 사진이

500컷 이상 실려 있어 실제로 눈앞에서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줄 수 있어요.


그레이트 블루홀

벨리즈 해안의 그레이트 블루홀은 스쿠버 다이버들의 천국이에요. 깨끗한 물에

열대 해양 생물들과 아름다운 산호초가 가득해요.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벨리즈 산호초 보호 지역에 있어요. 마지막 빙하기에 수년 동안 바위로

물이 스며들면서 종유석과 석순을 만들어 형성되었어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모두 무너지고, 빙하기 끝 무렵에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이 구명은

카리브해에 완전히 잠겼어요.











책 사이사이에 퀴즈 코너가 있어 재미를 더해 주는 내 성격을 알아보는 퀴즈,

밸런스 게임, 깜짝 퀴즈는 앞서 배운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실력도 점검할 수

있어요.


내 성격을 알아보는 퀴즈

하루짜리 여행으로 어디에 제일 가고 싶어요?

질문에 답하면서 알아봐요!








경이로운 지형, 놀라운 역사, 다채로운 문화, 독특한 동물, 신비로운 바닷속과

우주까지 사진으로 보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책 속으로 빠져들었어요.

초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교 공부가 쉬워지고 배울 지식도 많아 기초 실력을

올릴 수 있어요. 대륙별 지도로 나라별 위치도 알고, 자연환경과 문화, 역사도

배우며 사회도 과학도 재미있고 쉬워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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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 눈과 귀로 느끼는 음악가들의 이야기
김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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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문 기자 김호정의 클래식 음악가 스타일 가이드

#중앙일보에스 #중앙북스 #더클래식 #김호정 #예술 #클래식 #음악 #고전음악가 #유명음악가 #클래식감상법 #클래식가이드북










더중앙플러스 인기 시리즈 '김호정의 더 클래식'을 책으로 만난다!










차례

PART 1. 더 피아니스트

PART 2. 더 뮤지션

PART 3. 더 레전드

















저자 김호정은 중앙일보의 유료 구독 채널인 더중앙플러스에서 뜨거운 호평 속에

연재된 '김호정의 더 클래식'이 책으로 독자들을 만났어요. 중앙일보의 음악 전문

기자로 국내 클래식 분야 최고의 기자로 알려졌고, 국내외 다양한 음악가 인터뷰를

통해 누구도 들려주지 않았던 완전히 새로운 클래식 감상법을 제시해요.

연주자들의 연주가 왜 좋은지, 어떻게 다른 소리를 내는 건지 분석을 하여 주었어요.

이 책은 우리에게 클래식을 듣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명한 음악가들을 분석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2024년 그라모폰상 수상 앨범인 <임윤찬 쇼팽 에튀드> 리뷰와 임윤찬 최신 인터뷰

전문을 수록해 클래식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가을 분위기에 딱 좋은 클래식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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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리브의 괴물도감 동양괴물 쥬크리브의 도감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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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전설, 신화, 문화 속 모든 이야기!

#올드스테어즈 #쥬크리브의괴물도감 #동양괴물 #Team.StoryG #신화 #전설 #미스터리 #동양 #괴물 #어린이 #초등도서 #도감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차례










기린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는 성스러운 신수


용과 말이 만나 탄생했다는 신성한 동물로, 동서남북의 중앙을 다스리며 수호합니다.

사람들은 기린을 성스러운 동물로 여겼으며, 사람 중 재주가 뛰어나고 지혜가 비상한

젊은이를 기린아라고 불렀어요. 살아 있는 기린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었고,

반대로 죽은 기린을 보면 나쁜 일이 닥칠 거라 근심했어요.










그슨대

다가갈수록 강력해지는 그림자 요괴


그슨대는 한국에 있었다고 알려진 요괴로 어둠, 혹은 그림자 자체가 실체인 악귀예요.

주로 어두운 시골길에 주로 나타나는데 작고 어린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길을 걷던 사람은 어린 남자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점점 다가가게 되고, 가까워지면

순식간에 그림자로 변해 그 사람을 놀라게 하거나, 잡아먹는다고 해요.

그슨대가 가재를 좋아한다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가재를 잡으러 개울에 갔다가 실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설도 있어요.










몽골리안 데쓰웜

사막을 헤엄치는 거대 지렁이


몽골의 고비사막에 서식한다는 거대한 지렁이다. 몽골 지역 사람들은 창자 벌레라는

의미에서 '올고이 코르고이'라고 불러요. 몽골리안 데쓰웜은 미국의 탐험가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에 의해 몽골 밖 사람들에게 널리 아려졌고 채프먼 자신은 본 적이

없었고 몽골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옮겨 놓았을 뿐이라고 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괴물에 대해 다루고 있고, 괴물의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들을 담고 있어요. 생각만 해도 짜릿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비밀들이 가득해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괴물들의 진짜 모습을 파헤쳐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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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눈사람 펑펑 1 팥빙수 눈사람 펑펑 1
나은 지음, 보람 그림 / 창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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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좋아하세요?

눈사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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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웃음과 달콤한 감동이 펑펑!








차례

눈사람 안경점의 펑펑

수상한 발자국의 정체가 궁금해

소풍 날의 날씨가 궁금해

친구의 슬픔이 궁금해

내 짝꿍이 궁금해

직원을 구합니다










눈사람 마을 가장 안쪽, 사람의 발길이 쉽게 닿지 않는 곳에는 신기하게

생긴 가게가 있고 커다란 이글루 두 개가 통로로 연결된 모양이었는데,

하늘에서 바라보면 꼭 안경처럼 생겼어요. 문에는 '눈사람 안경점'이라

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안경점의 주인은 눈사람 '펑펑'

펑펑은 안경을 어떻게 만들까요?

하얀 눈을 뭉쳐서 안경테를, 투명한 얼음을 깎아서 렌즈를 만들어요.

마지막으로 호 불어 주면 안경은 더 단단하게 얼어붙어요.

그리고 안경을 쓰면 보고 싶은 장면을 볼 수 있지요. 이미 지나간 과거도,

미래의 모습도, 누군가의 마음속까지도요.

펑펑은 손님들이 원하는 장면을 볼 수 있게 안경을 만들어 줘요. 그

대신 손님들은 안경값으로 빙수에 얹을 재료를 가져다줘요.

누구에게나 눈 안경을 만들어 주는 건 아니고 펑펑 안경점에는 규칙이

있어요.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안

돼요. 그랬다간 혼날지도 모르니까요.










안경점에 세상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북극곰이 되고 싶은 곰이 찾아오고,

소풍 날의 날씨가 궁금한 도래초등학교 3학년 2반 심은이라는 어린이도,

친구의 슬픔이 궁금한 망지 등 각각 고민과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뭉클해요.

펑펑은 찾아오는 손님들의 말에 귀 기울여서 듣고 마음을 살펴서 안경을

만들어 주니 인기 만점이에요. 펑펑이의 따뜻한 마음이 행복을 주네요.

2편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가제본 책을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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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의 계절 고정순 그림책방 3
고정순 지음 / 길벗어린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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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고구마'의 탄생,

그리고 그 시절의 기억, '난독의 계절'!

#길벗어린이 #난독의계절 #고정순 #고정순 #그림책 #고구마 #난독 #난독증 #가족 #언니 #친구 #우정 #성장 #오락실 #딱지 #추억









"글을 모르면 생각도 마음도 전할 수 없는 답답한 어른이 되는 걸까?"








차례

1 둠칫둠칫

2 어느 날 갑자기 언니가 생겼다

3 여름 끝에서, 우리는

4 딱 (좋은) 지(금)

5 난독의 계절










추운 겨울이 지나고

달빛 자장가가 내리는 어느 봄밤이었어요.

바깥세상이 궁금해 태어난

호기심이 많고 못생긴 고구마?

동물 흉내 내면서 방귀 뀌기, 한밤중에

멜로디언 연주하기, 벌레랑 숨바꼭질하기, 희한한

일을 척척해내는 뭐든 잘하는 아이.









하지만 글을 읽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냥 공부 못하는 아이였고, 받아쓰기 시험 때마다

배가 아픈 아이였어요.

머릿속에서는 온통 이상한 괴물들이 살고 있는 것만 같았고,

그 괴물들은 글자를 읽고 싶을 때마다 나타나

글자 위를 콩콩 뛰면서 방해했어요.









받아쓰기 시험은 빵점이지만 전교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아이,

친구 대신 벌레를 잡아 주는 아이, 웃기는 아이,

밥 많이 먹는 아이였어요.

고구마의 감추고 싶은 비밀을 집에서는 언니가 학교에서는 친구

상숙이가 알고 있고 아무리 글을 읽고 쓰는 법을 알려 주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첫눈 올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대.

소원은 하나였지만

또 실망할까 봐 말하지 못했어요.

아직 첫눈이 오지 않았던 초겨울 어느 날.

···행

!

첫눈이 내리고

글자들과 눈을 맞췄어요.




이 책은 고정순 작가님의 실제 경험을 담은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작가님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글을 읽지 못했다고 합니다.

주인공 고구마도 글을 몰라서 겪는 어려움을 언니와 친구의 도움을

받지만 쉽지가 않았어요.

엉뚱한 고구마의 난독증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그림이 너무 이쁘고 재미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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