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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리브의 괴물도감 동양괴물 ㅣ 쥬크리브의 도감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4년 11월
평점 :
괴물의 전설, 신화, 문화 속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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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차례


기린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는 성스러운 신수
용과 말이 만나 탄생했다는 신성한 동물로, 동서남북의 중앙을 다스리며 수호합니다.
사람들은 기린을 성스러운 동물로 여겼으며, 사람 중 재주가 뛰어나고 지혜가 비상한
젊은이를 기린아라고 불렀어요. 살아 있는 기린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었고,
반대로 죽은 기린을 보면 나쁜 일이 닥칠 거라 근심했어요.


그슨대
다가갈수록 강력해지는 그림자 요괴
그슨대는 한국에 있었다고 알려진 요괴로 어둠, 혹은 그림자 자체가 실체인 악귀예요.
주로 어두운 시골길에 주로 나타나는데 작고 어린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길을 걷던 사람은 어린 남자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점점 다가가게 되고, 가까워지면
순식간에 그림자로 변해 그 사람을 놀라게 하거나, 잡아먹는다고 해요.
그슨대가 가재를 좋아한다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가재를 잡으러 개울에 갔다가 실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설도 있어요.


몽골리안 데쓰웜
사막을 헤엄치는 거대 지렁이
몽골의 고비사막에 서식한다는 거대한 지렁이다. 몽골 지역 사람들은 창자 벌레라는
의미에서 '올고이 코르고이'라고 불러요. 몽골리안 데쓰웜은 미국의 탐험가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에 의해 몽골 밖 사람들에게 널리 아려졌고 채프먼 자신은 본 적이
없었고 몽골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옮겨 놓았을 뿐이라고 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괴물에 대해 다루고 있고, 괴물의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들을 담고 있어요. 생각만 해도 짜릿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비밀들이 가득해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괴물들의 진짜 모습을 파헤쳐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