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처럼 쓰는 법 - 나의 일상을 짧지만 감각적으로
재클린 서스킨 지음, 지소강 옮김 / 인디고(글담)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원서 제목은 <Everyday is a poem>
일상을 바라보는 시각, 경외심과 호기심 어린 질문들로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나만의 언어로 글을 쓰는 법.
내 일상을 시인처럼 느끼고 사는 건 어떤 느낌일까.
반복되는 일상에서 경외로움을 찾는 새로운 관점을 한스푼 득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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