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초등 문해력 어휘 100 1 - 초등 문해력은 어휘 글쓰기로 완성! ㅣ 바빠 국어
오현선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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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나눌 교재의 제목은 이지스에듀의 바빠 초등 문해력 어휘 100 시리즈 <1권>이예요. 참고로 본 교재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저희 집으로 배송된 교재를 여러분에게 보여드려 볼깨요.


이 교재는 현재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어휘 100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자신의 어휘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목적이예요. 특히 이 교재는 현재 24년 차 독서 교사이자 초등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라온오쌤 오현선 선생님의 노하우를 두 권의 교재로 집약한 어휘+글쓰기 교재이예요. 이 책에 담겨 있는 어휘는 국립국어원에서 선정한 초등 기초 어휘 가운데 표현력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100개를 선별해 놓은 것이라고 하네요. 예를 들어 대개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할 때 ‘좋다’라는 한 가지 표현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만약 자녀가 이 교재로 공부를 했다면 ‘흡족하다’처럼 자신의 감정을 이전보다 더 정확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시에 이 교재는 단순한 어휘 학습에 만족하는 게 아니라 어휘를 실제 글로 표현해 보는 세 가지 질문 활동을 담아 놓았더라고요. 세 질문에 자신의 경험을 담아 글을 쓰면 아무래도 어휘력뿐만 아니라 더불어 글쓰기 실력도 함께 향상될 것 같아요.


바빠 초등 문해력 어휘 100 시리즈 <1권>은 총 50개의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두 교재는 총 4개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째 마당은 움직임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어휘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갖추다부터 시작해서 재촉하다까지 움직임과 관련된 총 15개의 어휘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녀가 교재로 15개의 어휘를 공부한 후 첫째 마당 복습을 통해서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잘 숙지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다음 둘째 마당은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15가지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후 첫 마당과 마찬가지로 둘째 마당 복습을 통해서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잘 숙지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셋째 마당은 세상 모든 것의 이름을 나타내는 10가지 어휘로 구성되고 있고 셋째 마당 복습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넷째 마당은 뜻을 분명히 해 주는 어휘 10가지와 넷째 마당 복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자녀는 단어의 다양한 품사를 통해서 어휘의 활용력을 높일 수 있어요. 자녀는 문장에 알맞은 단어를 알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자녀가 글을 쓸 때 자신의 표현력으로 쓸 수 있어요. 결국 자녀가 배운 하나의 단어로 문장을 쓸 수 있어요. 다음과 같은 자녀들에게 <바빠 초등 문해력 어휘 100>시리즈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평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에 적절한 어휘사용을 어려워하던 자녀, 자신의 글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는 자녀, 모르는 어휘가 많아 독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자녀, 어휘가 부족해서 글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자녀


여러분도 오늘부터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바빠 초등 문해력 어휘 100> 시리즈로 초등 필수 어휘를 익히고 동시에 글쓰기도 향상되며 자녀의 문해력까지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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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시간
최혜진 지음 / 재능출판(재능교육)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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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재능교육의 신간 <놀이터 시간>이예요.


요즘 어린 자녀들은 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지금 풍족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 자녀들이 한편으로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운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른 세대의 걱정과 달리 턱없이 부족한 시간 속에서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안으로 얼마든지 자신만의 방식을 통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부모의 당부와 아이의 명랑한 대답이 대구를 이루어 재치있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이어진다는 점이예요. 예를 들어 엄마가 자녀에게 멀리 가면 위험하니까 멀리 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어린 자녀들은 어른들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바람을 타고 비행하는 표현으로 그려놓았다라고요. 밖에 비오는 날에는 집에 오라고 하지마 빗물을 바다로 만들어 버리는 아주 대범한 장난꾸러기 모습으로 표현해 놓았더라고요.

때론 어린 자녀들이 어른의 말에 반대로 행할 때 청개구리처럼 보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조금 더 자녀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른과 떨어져 있는 시간에 어린 자녀들은 자신만의 방식대로 잘 지내고 잘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어린 자녀들의 모습이 어른들에게 늘 불안해 하지말고 어른들의 마음을 안심시켜 주고 다독여 주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 같아요.

물론 부모가 어린 자녀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당부의 목소리를 낼 때 안정적인 울타리로 작용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은 안과 밖으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것이더라고요. 오늘도 자신을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은 안정적인 울타리 안에서 자유롭게 뛰 놀 수 있는 것이예요.


어린 자녀가 가진 무한한 창조력을 마음껏 표현한 후 안정적인 울타리 안에 보내라고 어린 자녀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놓은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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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변화의 바람 ㅣ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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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가람어린이의 신간<전사들 바람의 변화>이예요.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마치 눈으로 보는 듯 생생하게 그려놓은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만화로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일곱 번째 이야기예요.



숲에 살던 네 종족은 위대한 여정 끝에 드디어 호숫가 주변에 자리를 잡게 되었어요.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는 과거에 종족 간에 잦은 다투던 것과 달리 새로운 장소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종족끼리 서로 평화를 유지하며 살길 원했어요. 이와 달리 부지도자 머드클로는 다른 종족 고양이를 절대로 신뢰하지 않았어요. 



바람족 지도자 톨스타는 늙고 병든 상태였어요. 바람족 지도자의 세대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어요. 드디어 톨스타가 죽고 말았어요. 그러자 그동안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던 머드클로가 아니라 다른 인물을 부지도자로 세웠어요. 머드클로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치는게  되었어요. 시간이 흐른 후 머드클로와 원위스커의 관계도 회복되어 가네요. 앞으로 이들에 의해서 펼쳐지게 될 바람족의 미래가 궁금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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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ㅣ 우리 별 지구 이야기
김정희 지음, 최정인 그림 / 그린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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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그린북의 신간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이예요.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펼쳐질 내일을 위한 환경 논픽션 그림책 우리 별 지구 이야기의 세 번째 이야기이예요. 


이 책은 현재 전세계적인 환경 이슈에 대해서 어린 독자들에게 관심과 세계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환경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섬에 사는 주인공 수잔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참고로 2019년 9월부터 시작해서 무려 6개월 동안 지속되었던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수잔과 가족은 언제부터 비오지 않고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에 인해 가뭄과 폭염으로 힘들때면 종종 바닷가로 종종 소풍을 가요.

어느 날 수잔의 집에 코알라가 왔어요. 엄마가 코알에 대해서 조심하고 말씀해 주신 것과 다릴 금새 친구관계를 이루었어요. 캥거루숲은 건조한 날씨 탓에 자연발화를 해요. 이로 인해서 산불이 발생해요. 어느 날 대형산불이 발생해서 하루아침에 캥거루섬을 공포의 섬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수잔은 엄마와 함께 산불을 피해 도망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며 매우 가슴 아파했어요. 아빠도 불을 끄면서 많이 걱정했어요. 수잔은  숲에 사는 코알라를 많이 걱정했어요. 수잔은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로부터 6개월 후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비록 비가 내려 산불을 꺼졌지만 폭우로 인해 캥거루 섬의 모든 게 물 속에 잠기고 말았어요. 

과연 캥거루섬은 이전 상태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푸른 하늘, 푸르고 무성한 숲, 그리고 맑은 공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의 원래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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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코 상 : 그럼에도 엄마를 사랑했다
사노 요코 지음, 황진희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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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아름드리미디어의 신간<시즈코 상: 그럼에도 엄마를 사랑했다>이예요.


이 책의 저자 사노 요코는 치매에 걸린 자신의 엄마를 실버타운으로 모신 후 밀려드는 회의감과 죄책감 등 밀려오는 상황 가운데 엄마와 비뚤어진 관계를 실타래를 풀어 내듯이 풀어놓은 에세이집이예요. 내면에 뿌리 깊이 자리잡았던 엄마에 대한 증오, 미움 등과 같은 모질고 거친 감정을 고백하고 그토록 미웠던 엄마를 용서하기까지 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해 놓았어요. 


사노 요코는 네 살 무렵 어린 자신의 손길을 아주 매정하게 뿌리쳤던 엄마 시즈코 상의 순간부터 그 순간부터 무수하게 이어져 왔던 갈등과 반항을 지속적으로 이어졌어요. 엄마가 직면한 다양한 상황들 하나같이 큰 전정터와 같았어요. 예를 들면 엄마는 종전 후 다섯 아이를 안고 중국에서 일본으로 돌아왔어요. 이후로 엄마는 두 자녀를 낳았어요. 엄마는 무려 세 아이를 잃었어요.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후 묵묵히 가정의 역할을 감당하며 자녀들을 키우셨더라고요. 이제 엄마는 지금까지 노력해 오셨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을 받으며 남은 생애를 보내셔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치매에 걸려 실버타운에서 말년을 보내셨어요. 한마디로 엄마는 엄청난 상황 속에도 매우 강인하고 꿋꿋하게 버티고 숨가쁘게 살아온 대단한 사람이었더라고요. 안타깝게도 주인공에게 엄마는 매우 끔찍하게 싫었던 분이었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 사노 요코는 한 여자와 인간으로 관계에 뒤엉킨 실타래와 같은 관계를 통해서 이 시대 속에 동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수 많은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해서 보여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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