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신나는 공부의 확신을 주는 따뜻한 심리 이야기
김종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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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예요. 이 책은 북루덴스의 신간이예요.


이 책은 현재 고3 수험생과 재수생 뿐만 아니라 미래 입시생에 해당된 고2, 고1을 위한 책이기도 해요. 해마다 무더운  8월부터 11월까지 그들이 직면하게 될 여러 상황로 인해서 심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그들에게 유익한 책이예요.



이 책의 도입부에 실제 학생들의 경험담을 수록해 놓았더라고요. 이 부분은 현재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입시 공부를 하게 될 자녀들에게 매우 유익할 것 같아요. 그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지만 반드시 거쳐야 할 시기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동시에 이제 부모 입장에서 이 책을 읽어보니까 자녀의 심리적 상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실 이 시기는 자녀의 생애에 있어서 너무 중요한 때잖아요. 부모가 자녀에게 구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힘들어 할 자녀의 마음을 한 번 더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자녀의 입자에서 누군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큰 위로와 힘으로 작용할 것 같아요. 

이 시기는 수험생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그들은 현재 공부의 상태, 성적, 진도 등을 점검하며 남은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에 잘 점검하고 공부해 나가야 해요. 이런 시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너무 시기적절한 책인 것 같아요.  



끝으로 <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은 국내 최초 학생들을 위한 심리학습서로서 학생들의 공부를 더 안정적이고 진취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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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신나는 공부의 확신을 주는 따뜻한 심리 이야기
김종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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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위한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공부하게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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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
설재인 지음 / 시공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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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은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예요. 이 책은 참고로 시공사의 신간이예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은 세 주인공 지나, 지택, 은청의 어린 시절 때 이야기로 시작해요. 그 시기는 바로 초등학교 5학년시절이예요. 그들이 왜 그랬는 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당시 서로 센 것처럼 호세를 부렸던 것 같아요. 그들은 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게 마치 자신이 더 강한 것처럼 보이고 싶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들은 스스로 채식주의자라고 말하더라고요. 심지어 그들은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보았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도 이 대목에서 빵하고 웃었어요. 이와 같이 그들은 서로 센다고 앞다투어 말하더라고요.

결국 그들은 서로 앞다투어 보았다고 주장했던 계란 프라이 자판기가 정말 있었는 지에 대해서 확인하기 위해서 그때 그 시절로 시간여행을 떠났어요. 저자는 사춘기 시절 경험한 외로움과 어딘가 의지하고 싶은 절박함을 재미있게 글로 표현해 놓았어요.



세 친구는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놓았어요. 십여 년 지난 후 발표된 영상은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호평으로 받게 되면서 의외의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과연 그때 그들은 왜 그랬을 까 단순하게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이라고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 다소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열두 살은 사회적인 기준만 본다면 너무 어린 아이일 뿐이예요. 우리는 매우 단순하게 정의를 내릴 수 있어요. 우리가 잠시 그 시절을 떠올려보면 단순하게 어린 시절이라고 단정짓기에 다소 아쉬운 것 같아요. 그 시절 누구나 감추고 싶은 비밀부터 시작해서 영문을 알 수 없는 허세와 질투, 그리고 스스로 복잡미묘한 자신의 감정들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가버린 시절인 것 같아요. 사실 이 시절은 한 인격체로 성장하게 되는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시절이예요.

아쉽게도 우리는 이 시절을 너무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그냥 지내왔던 것 같아요. 우리는 그냥 잊고 지나가 버린 어린 시절에 대해서 세 아이를 통해서 다시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한 마디로 우리는 그 시절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그때 그 시절 함께 했던 너무나 소중했던 친구들이 갑자기 보고 싶었더라고요. 과연 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 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그때 있었던 크고 작은 일에 대해서 회상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세 친구들의 허세를 통해서 잊고 지냈던 우리의 지난 날에 대해서 생각하게 이끌어 가 주세요. 결국 이 책은 진정한 자신을 찾는 이야기예요.



끝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진정한 자신에 대해서 나눠보시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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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길 37번지의 기적 - 수호 나무와 메신저 새 두바퀴 고학년 판타지SF
이현주 지음, 박현주 그림 / 파란자전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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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은 <바람길 37번지의 기적>이예요. 이 책은 참고로 파란자전거의 신간이예요.

<바람길 37번지의 기적>은 실제로 일어났던 비극적인 비행기 실종 사건을 토대로 행복한 추억을 일깨우는 모험 판타지 동화예요. 주인공의 이름은 마루예요. 마루는 해밀마을에 우편을 담당하는 초보 우편 배달원이예요. 평소 마루는 다소 덜렁거려 실수를 많이 했더라고요.

하지만 동네 할머니의 눈에 마루는 메신저와 같은 존재였어요. 오래 전부터 해밀마을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었어요. 안타깝게도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던 수호 나무였던 해밀과 메신저 새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사라졌더라고요. 이후 거대한 바람이 불어 닥친 후 그치게 되면 소원을 이루어지게 된다는 거예요.

마루는 전설을 믿지 않았어요. 이 곳은 허공을 걷고 구름 물을 마실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구름 가운데 식물이 자라고 신비한 나무와 아름다운 새와 황금 도토리를 볼 수 있는 신비한 곳이예요. 마루는 출근 첫 날부터 고생했어요. 마루가 아무리 주소를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어서 무지 고생했어요. 바로 그곳의 주소가 다름 아니라 바람길 37번지였어요.

마루와 아가는 갑자기 불어 닥친 무자비에 의해서 빨려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누군가 만나게 되었어요. 이후로도 자녀와 함께 책을 읽어 나가는데 상당히 흥미진지한 내용과 상상력이 너무 좋은 책이더라고요. 

과연 신기한 일로 가득한 해밀마을에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요?
과연 그들은 무자비에 빨려 들어가 누구를 만난 것일까요?


이 책의 결말이 너무 궁금한 분들은 꼭 <바람길 37번지의 기적>을 자녀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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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맹순과 오수아 작은책마을 58
은영 지음, 최민지 그림 / 웅진주니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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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하맹순과 오수아>이예요. 참고로 이 책은 웅진주니어의 신간이예요.


주인공 하맹순과 오수아는 절친 사이예요. 둘의 관계는 다른 절친의 관계와 같이 알콩달콩했어요. 물론 둘은 눈, 코, 입 등 외모상으로 어느 하나 닮은 게 아니지만 묘하게 비슷한 모습들을 보니까 영락없는 친구더라고요. 어느 날 둘 한 친구의 등장으로 사이에 서서히 틀어지기 시작했어요. 두 사이에 등장한 친구의 이름은 바로 강한별이예요.


하맹순과 오수아는 같은 반 남자 친구 강한별을 운명의 장난처럼 같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때부터 둘 사이에 끝없는 전쟁이 시작되었어요. 등장으로 두 친구의 관계는 마치 시소처럼 오르락 내리락을 했어요. 어느 순간 둘은 팽팽하게 당겨진 끈과 같이 언제 끊어질 지 모르는 긴장 관계로 발전해 가고 있었어요.

어른들은 누군가 좋아하면 자신의 마음을 꽁꽁 숨기잖아요. 이와 달리 두 친구는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더라고요. 두 친구는 서로 자신에게 양보해 달라고 간곡하게 부탁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타깝네요.

과연 사랑과 우정 그것이 문제예요. 과연 두 친구는 이전처럼 친한 사이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요?
팽팽한 신경전 끝에 강한별의 마음을 얻게 될 친구는 누구일까요?


책 속에 담긴 두 친구의 마음을 담은 표정이 글만 아니라 삽화로 표현되어 함께 보니까 너무 좋고 생동감이 있게 느끼지더라고요. 어린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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