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재현의 지구촌 이야기 - 세계 96개 도시를 누빈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세상 사람 이야기
염재현 지음 / 은빛물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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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은빛물결의 염재현의 지구촌 이야기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많은 국가들을 경험한 후 얻은 인사이트를 책 안에 담아놓았어요.


예를 들면 저자는 대만 출장하며 편안한 미팅 문화를 경험했고, 또 다른 나라 인도에서 깊은 금융 역사와 수많은 증권사를 가졌으나 위생 문제와 창의성에 대한 문제를 갖게 만드는 주입식 교육 환경에 대해서 지적한 후 교육 환경과 산업 육성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어요.



스웨덴을 비롯한 많은 북유럽의 국가들이 중산층을 중심으로 평범함을 지향하고 강자보다 약자에 대해서 배려하며,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기보다 협력하고 개인의 행복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와 사회적 제도를 토대로 사회적 안정을 이룬 부분에 대해서 잘 분석해 놓았어요.


영국 금융사는 브렉시트에 대해서 무덤덤했고, 프랑스 같은 경우에 기술적 분석 전문 투자회사가 많았다고 해요. 브라질 같은 경우에 치안이 불안했지만 의외로 이방인에 대한 이질감을 많이 느낄 수 없었다고 회고하더라고요.



멕시코에서 강진을 겪었고 러시아의 국가적 종교에 해당된 정교회의 교리 '성화'가 일상에 자리 잡은 모습을 보았다고 해요.


독일 같은 경우에 금요일 오후 가족 중심의 조기 퇴근 문화가 정착되어 있으며, 대형 할인 매장보다 동네 가게를 이용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소비 성향이 매우 강하다고 설명했어요.


마지막으로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배낭여행으로 세 번이나 방문했던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에 가장 가고 싶다며 글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 책은 서론에 언급했듯이 많은 국가들을 다니며 경험해서 얻게 된 인사이트를 책 안에 담아놓았어요. 끝으로 책의 제목처럼 우리의 시야를 당장 주어진 현실이나 환경만에 볼 게 아니라 멀리 본다고 다른 사람이나 나라를 좋은 인사이트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적용할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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