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모티브의 신간 초월자의 조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는 목표를 향해서 계획을 세우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끊임없이 몸부림치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의 삶과 달리 쉽게 달라지지 않아요.
지금 조금 더 부지런히 참고 인내하며 언젠가 원하는 삶에 분명히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요. 오늘 저자는 독자들에게 "우리는 왜 그 누구보다 큰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지만 늘 같은 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것일까?"라는 한 가시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이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부족함 때문에 성취되지 못한 것이라고 멈추고 포기하며 탓하는 져 게 맞은 지를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도록 이끄세요.

저자는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를 단순하게 의지 부족이라고 보지 말라고 마세요. 오히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한계와 함께 변화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이 오늘도 우리를 붙잡는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인상 깊었던 내용은 성공을 원하지만 동시에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점이라는 사실이예요. 변화는 익숙함을 버려야 하고 불편함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는 큰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야 해요.
저자는 오늘도 우리를 넓어뜨리고 도전하지 못하지 족쇄를 끊고 일어날 수 있도록 니체, 칼, 융의 통찰력을 통해서 제시해 주세요.
이제 우리는 익숙한 생각, 선택, 그리고 두려움으로부터 박차고 일어나야 해요.

성장을 많이 노력만으로 성취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오늘 나를 가두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되요. 혹시 오늘도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처럼 정신없이 달리다가 지쳐 어찌할 바 몰라 모르는 상태 가운데에 계신 분에게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오늘 진정한 나다움을 위한 저자의 질문과 통찰력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도 읽어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