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내려놓음의 기술
고미야 노보루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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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마흔을 우리와 관련없는 연령으로 생각하지만 야속하게 세월은 금방 찾아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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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삶을 살 것이라고 많이 기대했지만 야속하게 기대와 달리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런 시기에 읽으면 좋은 책 한 권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해요. 먼저 책의 제목은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이예요. 이 책은 동양북스에서 출판해 주신 신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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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담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토대로 마흔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다시금 깊이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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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도록 자신의 내면에 귀기울이는 법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불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버리고 내면을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법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세요. 결국 저자는 우리 자신의 세계를 탐험하고 그것을 이해하며 필요 없는 것을 내려 놓음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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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저 역시 예외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들도 sns에 등장하는 인플루언서를 보며 자신에 대해서 너무 필요이상으로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결국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너무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는 궁긍적인 이유도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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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는 내면의 소리를 경청하지 않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히게 돼요. 이런 상황으로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면이 안정된 상태이예요. 이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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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괴롭히는 생각이나 감정처럼 이제 우리에게 너무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자신에게 너무 소중한 것을 남기려면 내려놓음이 정말 필요해요.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인생을 이전보다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의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예요. 만약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고 더 좋은 삶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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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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