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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우린 애초에 고장 난 적이 없기에
알리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4월
평점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최근 책의 제목을 본 후 너무 흥미로워 읽게 되었었어요. 이 책을 여러분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해 보았어요.
책의 제목은 떠오름에서 출판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예요.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약 10년 동안 가스라이팅 속에서 살았어요. 이런 상황으로부터 스스로 극복하고 벗아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을 바탕으로 글로 담아놓았어요. 사실 오늘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라 여기 안 될 것 같아요.

최근 사회적으로 가스라이딩에 대해서 알게 되기 전까지 우리는 누군가에게 가스라이딩을 당하며 사는 지에 대해서 몰랐었어요. 실제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가스라이딩을 당하며 사는지도 모르체 살아왔어요.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시작해서 연인, 친구, 지인 간에도 가스라이딩을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어요.
1장은 저자가 경험한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솔직담백하게 저술해 놓았어요. 이 후 2장과 3장을 통해서 가스라이팅으로부터 벗어나는 과정과 방법을 담아놓았어요. 다음 4장에 가스라이팅으로 인해서 겪는 고낭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마지막으로 5장을 통해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는 사람들 위해서 당부와 지침으로 해 주며 마무리해 놓았어요.
우리가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의 중심을 바로잡아야 된다고 이야기해요. 자신을 가해자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단호해져야 해요. 그와 관계를 끊기 위해서 단호해야 해요. 이것이 바로 가해자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는 것이예요. 만약 우리가 가스라이팅을 당하게 되면 우리 안에 트라우마가 남게 돼요. 이 후 스스로 원하지 않는 상황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지 못해요. 그래서 저자는 트라우마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가장 먼저 우리가 신체적인 측면에서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가벼운 산책을 추천해 주세요. 다음 저자는 우리의 정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독서하기를 제시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저자는 우리의 정서적인 부분을 달래주기 위해서 일기 쓰기를 주천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저자는 우리의 영적인 면을 맑게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추천해 주세요.

오늘부터 저자가 제시해 준 방법을 통해서 우리의 현저하게 떨어진 자신감과 자존감을 찾고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