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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극우
권수정 외 지음 / 레디앙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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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정치의 기원인 분단, 전쟁, 반공이 지구 정치경제에 의해 규정된 사건들‘이라며 한국의 역사를 외면하는 맹목이야말로 (저들이 극우라고 매도하는) 분단, 전쟁에 기원한 반공이 정당하다는 명백한 증거다. 극우팔이 필자들에게 묻겠다. 우파란 무엇이며 극우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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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bird 2026-04-16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긁?

azurebird 2026-04-16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긁?

mediocris 2026-04-16 11:20   좋아요 0 | URL
뭘?

ㅁㄴㅇㄹ 2026-04-17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주인장은 2년이상 가까이를 뭐 극우팔이 어쩌구저쩌구 글 써왔지만 정작 그러한 시간의 낭비들을 한 점으로 모아서 자기의 주장이나 논거를 출판이나 방송같은 광범위한 매체를 기반으로 이름석자랑 프로필을 공개하고 공론장에 서지않음. 장기간 그렇게 하는거보면 상당부분의 시간을 이런쪽에 소모해왔던 것 같은데, 자기도 본인이 비판하는 인간들처럼 이름 석자와 학벌 경력 등을 공개해서 넓은 공론장에 섰으면 함. 이러고만 있으면 분석철학같은 그런 종류의 물 잘못먹어서 익명공간에서 세상과 유리돼서 닭잡는 곳에서 형식논리나 양상논리라는 소칼을 붕붕 휘두르는 것처럼 보는사람 곤란하게만들고있으니 보고있자면 그시간에 놀던가 연애나 하지하는 안타까움이나 익명에 기댄 비겁함이 느껴진다던가- 그런거지요.

mediocris 2026-04-17 21:29   좋아요 0 | URL
자기 주장이나 논거를 출판이나 방송 같은 광범위한 매체를 기반으로 이름 석자와 프로필을 공개하고 공론장에 설 정도로 네임밸류가 없으므로 이름 석자와 학벌 경력 등을 공개해서 넓은 공론장에 설 기회조차 없었고 그런 쓸데없는 짓 하고 싶지 않습니다. 후반부의 인신공격으로 누워서 침 뱉는 댁이나 스스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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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웃기려고 만든(쓴다는 표현은 과분하다) 책이다. 극우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혐오를 놀이로 학습한 MH 세대‘라고 정의했다면 MH가 아닌 세대는 극좌라는 말인가? 작가는 우파(right)가 무엇인지 극우(extreme right)로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먼저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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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 2026-04-06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통 우파는 우리가 그동안 쌓아온 전통이나 질서, 그리고 시장의 자유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시스템이 완벽하진 않아도 꽤 잘 돌아가고 있으니, 갑자기 확 바꾸지 말고 조심조심 개선해 나가자˝는 입장이죠. 그래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하고 타협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말 그대로 경기장 안에서 정해진 규칙을 지키며 뛰는 선수들인 셈이죠.

그런데 극우는 결이 조금 달라요. 이 사람들은 ‘우리 집단‘의 이익이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로 ˝우리 민족이 최고야˝라거나 ˝이방인이나 특정 소수자들은 우리 사회를 망치는 적이야˝라는 식으로 선을 긋고 배척하는 모습을 보여요.

그래서 우파는 반대파를 ‘경쟁자‘로 보지만, 극우는 ‘제거해야 할 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요. 마음에 안 들면 심판의 판정에 불복하거나, 심지어는 경기장 자체를 갈아엎으려고 하기도 하죠.

결국 이 둘의 차이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할 수 있어요. 전통을 지키되 법과 절차를 존중하면 우파, 그 가치를 지키겠다는 명분으로 혐오를 조장하거나 법 위에 군림하려 하면 극우라고 보면 됩니다. 이해가 되셨는지?

mediocris 2026-04-07 11:03   좋아요 1 | URL
대단히 죄송하지만, 댁의 극우 정의는 정민철의 의도와 전혀 맞지 않는 인상비평에 불과합니다. 댁의 극우 정의는 좌파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단의 이익이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29회의 폭주 탄핵으로 국정을 마비시킨 이재명 민주당 패거리에게도 해당됩니다. 이재명 민주당 패거리를 극우라고 부르면 펄쩍 뛰지 않을까요? ‘우리 민족이 최고야라거나 이방인이나 특정 소수자들은 우리 사회를 망치는 적이야라는 식으로 선을 긋고 배척하는‘ 사람들은 국수주의자이며 극우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극우주의자 중에는 국수주의자가 있기는 합니다. 나머지 댁의 주장도 극우 정의가 아닌 정치적 당파성에 불과합니다. 이념으로서의 우파나 극우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JJIN 2026-04-1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극좌나 극우나 목적과 방향이 다를 뿐 근본은 똑같은 족속들입니다. 그래서 극좌극우들은 전향도 밥 먹듯이 하곤하죠. 역사도 정치이념도 공부는 그 쪽이 더 하셔야 되겠는데요.같잖게 가르치려 들지 마시고

mediocris 2026-04-10 20:43   좋아요 1 | URL
댁 같은 종자 가르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가르치는 행위는 배운다는 겸허한 수용의 자세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됩니다. 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으로 가득찬 댁에게 가르치고 배운다는 성스러운 행위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JJIN 2026-04-10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리고, 극우는 국수주의보다는 민족주의와 전체주의, 권위주위가 근간이죠. 나치즘과 파시즘이 대표적 극우였으며 현재 윤어게인, 마가가 극우의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이걸 부정하신다면 그냥 댁이 극우에 대해 헛다리 짚고 계신거죠.

mediocris 2026-04-14 11:15   좋아요 1 | URL
트럼프의 MAGA는 혈통 민족주의가 아닌 국가이익 우선주의 내셔널리즘이며 여러 복합적 요소가 중첩되어 있으므로 단순히 민족주의라고 단정하기 힘듭니다. 의회와 언론으로부터 도전받고 조롱받는 트럼프를 전체주의, 권위주의 극우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미국은 제쳐두고 한국에 한정해 논의를 전개해야 옳다고 봅니다.

윤어게인이 민족주의를 표방한 구체적 사례가 있었던가요? 윤석열 대통령이나 광화문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윤어게인이 민족주의를 표방한 사례는 없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정치깡패들의 29회 폭주탄핵으로 제대로 국정을 펼칠 수 없었던 윤석열에서 전체주의나 권위주의의 구체적 사례를 찾아 제시해 주십시오. 비상계엄은 국정마비를 야기한 29회 폭주탄핵 세력에 대한 마지막 발악 그이상도 그이상도 아니었습니다.

윤석열이 최소 3개월만 인내했더라면 대통령은커녕 정치판에서 영원히 사라졌을 이재명 민주당 정치깡패들과 개딸들이 민족주의를 팔아 저지른 위선과 전체주의적, 권위주의적 패악질은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대북전단은 정보를 완전히 봉쇄당한 북한 인민에게 자유세계 정보를 전하는 최소한의 수단입니다. 이재명 일당의 대북전단 살포금지는 민족의 이름을 팔아 민족을 배신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김포 시민들의 불편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이익에 눈먼 국가주의이자 민족을 외면하는 어설픈 공리주의에 불과합니다.

이재명은 2024년 10월 3일, 9일에 한국의 민간무인기가 평양 인근에 대북전단을 살포한 사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런 이재명 민주당 정치깡패들은 2022년 12월 26일 북한 무인기 5대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대한민국 영공과 서울 상공까지 침공했을 때 북한에 사과를 요구했습니까? 오히려 무인기를 격추하지 못했다고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비난하기에 바빴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민족주의에 눈이 멀어 북한 독재체제에 눈을 감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무인기 사과 직후에 북한이 보란듯이 미사일을 발사한 사건에 대해서는 왜 침묵했습니까?

안학섭이라는 인민군 출신 비전향 장기수가 인공기를 앞세우며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휘저을 때 이재명과 민주당 패거리는 어떤 논평을 했습니까? 안학섭이 날뛸 수 있게 방치한 이재명 민주당 정치깡패들의 개떡 같은 민족주의라면 대한민국에 살든 북한에 살든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런데 왜 안학섭은 전향만을 요구할 뿐, 살려두고 먹고 입히고 재워준 대한민국을 비난합니까? 안학섭의 파렴치는 민족주의가 아니라 체제선전에 불과합니다.

전체주의? 29회의 폭주탄핵은 의회 제일주의를 빙자한 의회독재이며 전체주의에 불과합니다. 거기에 대해 어떻게 답변하실 건가요? 권위주의? 지금 대한민국의 어떤 경제학자나 정치학자도 이재명을 비난하지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하루아침에 신상이 털리고 조리돌림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더한 권위주의가 어디 있습니까?

mediocris 2026-04-14 22:05   좋아요 1 | URL
며칠째 기다려도 반박이 없네요? 민족주의 팔이 거대담론에 대해 민족을 배신하는 파렴치 미세증거를 들이대면 꿀먹은 벙어리되는 것이 좌빨 종자들의 특성이므로 크게 기대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한마디는 해야죠?

올룽 2026-04-20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JIN 정신자위하면서 튀었네
 
극우 미디어의 습격 - 탈진실과 선동,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김현석 지음 / 그린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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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left)나 우파(right)조차 제대로 정의되지 못한 상황에서 극우라는 똥친 막대기를 휘두르는 작자들은 극좌(etreme left)라고 인정한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에서 극좌 빨갱이라는 용어는 6.25동란이라는 체험이라도 존재하지만, 극우를 정의할 수 있는 체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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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미디어의 습격 - 탈진실과 선동,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김현석 지음 / 그린비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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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론적 배경도 없는 극우팔이가 지겨움을 넘어 이젠 역겨운 지경에 이르렀다. 김현석씨에게 묻는다. 도대체 극우(exreme right)의 정의가 무엇인가? 극우가 정의되려면 우파(right)와 좌파가 먼저 정의되어야 하는데 김현석씨가 생각하는 우파와 좌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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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내란 - 댓글 전쟁 - 민주주의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황희두 지음 / 시월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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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extreme right)라는 네이밍으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작태는 위험하다. 황희두씨, 극우가 도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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