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평점 :
예약주문


사람 웃기려고 만든(쓴다는 표현은 과분하다) 책이다. 극우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을 상실하고, 혐오를 놀이로 학습한 MH 세대‘라고 정의했다면 MH가 아닌 세대는 극좌라는 말인가? 작가는 우파(right)가 무엇인지 극우(extreme right)로 정의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먼저 밝혀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극우 미디어의 습격 - 탈진실과 선동,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김현석 지음 / 그린비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좌파(left)나 우파(right)조차 제대로 정의되지 못한 상황에서 극우라는 똥친 막대기를 휘두르는 작자들은 극좌(etreme left)라고 인정한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에서 극좌 빨갱이라는 용어는 6.25동란이라는 체험이라도 존재하지만, 극우를 정의할 수 있는 체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극우 미디어의 습격 - 탈진실과 선동,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김현석 지음 / 그린비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런 이론적 배경도 없는 극우팔이가 지겨움을 넘어 이젠 역겨운 지경에 이르렀다. 김현석씨에게 묻는다. 도대체 극우(exreme right)의 정의가 무엇인가? 극우가 정의되려면 우파(right)와 좌파가 먼저 정의되어야 하는데 김현석씨가 생각하는 우파와 좌파는 무엇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이버 내란 - 댓글 전쟁 - 민주주의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황희두 지음 / 시월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극우(extreme right)라는 네이밍으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작태는 위험하다. 황희두씨, 극우가 도대체 뭡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극우의 노래 - 한국의 극우, 그들은 누구인가
남태현 지음 / 오월의봄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태현씨, 우파(Right)는 뭐고 극우(Extreme Right)는 뭡니까? ‘몰라서 묻나‘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우파가 뭔지 극우가 뭔지 정확하게 정의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기에 묻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kwangwooklee 2025-07-24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책을 읽었나요?

mediocris 2025-07-24 23:36   좋아요 0 | URL
무슨 의도로 거두절미 ‘무슨 책을 읽었느냐‘고 묻습니까? 예의는커녕 경우조차 맞지 않는 질문입니다.

adia21 2025-08-03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안 읽고 평점을 매기는 행위가 옳지 않기 때문 아닐까요? 그것도 “예의”없고 “경우”없는 행위 같습니다만.

mediocris 2025-08-03 09:04   좋아요 0 | URL
극우라는 네이밍에 의존하는 쓰레기는 냄새조차 맡기 싫습니다. 그렇지만 네이밍 당사자에게 극우라는 네이밍의 의미를 묻는 행위는 예의나 경우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는 댁은 우파나 극우를 정의할 수 있습니까?

하늘빛 2025-09-20 0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치적 대척점에 있는 세력을 좌파라 칭하고 그들에 대해 테러를 당당하게 행하는 극우기득권 세력에 대한 비판을 하면 안되나? 책안읽고 극우란 표현에 발작하는 저의가 불순하다.

mediocris 2025-09-21 11:30   좋아요 0 | URL
댁은 좌파를 ‘극우의 정치적 대척점에 있는 세력‘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정치적‘이란 용어의 내용이 우선적으로 정의되지 않은 의미 없는 선결오류에 불과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인간이 정치적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댁의 주장대로라면 극우는 ‘인간의 모든 행위에 대해 반대(대척)하는 극좌와 정치적 대척점에 있는 세력‘입니다. 황당하고 허무맹랑한 정의에 기초하여 극우기득권 세력이 행한다는 테러의 실체가 무엇입니까? 댁 같은 극좌가 극우를 댁 같이 정의하기 때문에 극우거리는 책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