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온 더 락 창비시선 535
고선경 지음 / 창비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과도 같이 톡톡 튀는 내용
일상이 시가 되고
순간의 현상이 작품이 된다
시쓰기에 도전하고파 국내 작가들의 작품들을 찾아보지만 과거의 시 패턴은 이제 찾아볼수 없다 그만큼 詩가 자유분방하고 복잡해졌다는 의미인가?
책 말미에 평론가의 해설의 글을 주의깊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