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트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7
문지혁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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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여행에 관한 기록이다
하지만 인생에 여행 아닌 것이 존재할 수 있나?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문지혁의 글은 언제나 여행같다고 느껴진다
혹자는 인생은 여행이라 하지만
작가의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여유로운 여행길이 떠오른다
전작 ‘...한국어‘를 읽으며 매 해 작가의 작품을 기다린다
‘고급 한국어‘(?)는 언제쯤 나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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