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책 교유서가 시집 4
기혁 지음 / 교유서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령이 되지 않으려고 소설책을 쓴다
유령이 되지 않으려고 소설책을 읽는다
시인의 담장을 넘는 모든 메타포는 현행범이다
- 책 뒤표지 글 중에서 -

거침없이 써내려가는 용기가 좋다
시집 제목부터 흥미롭다
시집인데...소설책이라니
소설 속에서 시의 고귀함을 발견한다
전작 ‘모스크바...‘를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