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면서 이렇게 많은 것들을 생각한다작가의 작품들을 떠올리며작가 내면의 것들이 녹아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인세와 기고, 그리고 강연 등으로 삶을 이어가는 작가들그것도 극히 일부일 뿐이지만묵묵히 그냥 쓰고 있는 작가들이 존경스럽다글은 글 그 이상의 것이다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작가들은 오늘도 밤을 지새우고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작가들의 건강하고 여유있는 집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