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정해연 지음 / &(앤드)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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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그 가족들
운전하는 사람들 누구나가 될수도 있는 상황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반응시간도 떨어지고
신체 능력도 당연히 저하된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노화로 인한 모든 역량의 저하를 인정해야 한다
덧붙여 고령자 운전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
단숨에 읽어버린 소설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매일 고속도로를 달리는 나 역시
운전하는 매 순간 순간 집중하게된다
몇 살까지 운전대를 잡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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