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 베이직 잉글리시 레벨 3 - 케로조의 영문법입문
이시자키 히데호 지음, 송상엽 옮김, Enjc 스터디 감수 / 랭컴(Lancom)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백투더베이직잉글리시 케로조의 영문법입문은 레벨1~3까지 구성된 영문법책입니다.

이 책은 그 마지막 단계인 레벨3입니다.

책이 작고 가벼우면서 택 테두리까지 예쁜색깔로 되어있어서 책을 보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영문법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난 점에서 특히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벨 3에서는 의문사, 전치사, 현재완료형, 관계대명사, 접속사, 4형식의 문장, 5형식의 문장, 명사의 응용, 부사, 형용사의 응용,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에 대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HOP, STEP, JUMP의 세단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어려운 내용이 수록되어있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레벨 1,2 를 복습하고 다시 읽어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암기하자는 다른 레벨처럼 앞에서 강조하지 않았던 암기할 부분만 정리해두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양동이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주어양동이, 동사 양동이, 기타 양동이 등에 필요한 단어를 집어넣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그럼 머릿속에도 그 양동이 그림이 그려지면서 영어문장을 기억하고

영어 어순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Lesson 3 에서는 때를 나타내는 전치사에 대해 학습합니다.

 

폰타로는 6시에 일어났다

 

<Step 1>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를 찾는다.

<누가> 6시에 일어난 걸까요? 그렇죠. <폰타로>이죠. 따라서 주어는 <폰타로는>이 됩니다.

이렇게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주어 폰타로 동사 일어났다 등으로 짧게 구분한 설명해 비해 이해하기 쉽습니다.

 

<Step 2> 영어 어순으로 나열하고 각각 영어로 한다.

제시문의 우리말에서는 <주어 + 기타 + 동사>의 어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어떤 어순이 될까요?

<기타> 양동이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문장 끝에 둡니다.

이렇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책의 내용을 술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고 기억이 되도록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역시 확인하자, 요점정리 등을 통해 복습을 강조합니다.

좀더 알아볼까요?, 중요, 발전 등의 부연 설명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무조건 영어 예문만 많이 제시하고 어려운 말로 설명하는 영문법으로 공부하던 생각을 떠올리면 영문법이 어렵고 무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공부를 하면 영문법이 이해하기 쉬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말로 영어를 배워보자는 이 책의 취지가 무엇인지 전적으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암기하자!>에서 부사, 명사의 복수형, 수량을 나타내는 형용사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꼭 암기하도록 강조하고 있으니 암기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주었기 때문에 보기도 좋고 기억하기도 좋습니다.

또한 확인하자를 통해 다시 점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습에도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에는 레벨 3에 수록된 영어전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활용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는 레벨 1,2,3 권 전체의 색인이 수록되어있어 찾아보기 편리합니다.

 

학창시절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영문법을 더욱 즐겁게 공부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느껴질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영문법 책입니다.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나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나중에 영어문법을 공부할 나의 자녀들에게도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영어학습이 됩니다.

 

영어문법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책.

영어문법공부에 즐거움을 선물해 주는 책.

바로 이 <백투더베이직 잉글리시>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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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 베이직 잉글리시 레벨 2 - 케로조의 영문법입문
이시자키 히데호 지음, 송상엽 옮김, Enjc 스터디 감수 / 랭컴(Lancom)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백투더베이직잉글리시 케로조의 영문법입문 레벨2입니다.

레벨1보다 조금 어려운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 책을 통해 공부하라고 강조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어렵게 느껴지면 레벨1을 공부하라고 합니다.

영문법은 우리말고 다른 구조를 가진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기에 쉽게 이해되고 머릿속에 다 기억되는 것이 아니기에

복습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면에서 복습에 대한 친절한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어려워서 복습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은 위안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색깔톤이 초록색으로 눈이 참 편안한 책입니다.

레벨1보다 더 많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캐릭터도 귀엽지만 캐릭터의 표정이나 동작의 표현이 귀엽고 재미있어

영어문법 공부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레벨2에서는 부정문, 의문문, 명령문, 비교, 수동태, 과거분사의 용법,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역시 영어보다 우리말이 더 많기 때문에 술술 잘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표현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색으로 강조하였고, 그림을 통한 설명이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do not<don't>는 <스펀지>인 셈입니다. <스펀지>처럼 동사의 s를 흡수해버립니다. 그 때문에 동사의 s는 없어집니다.

라고 설명을 해주면서 예를 들어줍니다.

스펀지라는 표현이 쉽게 받아들여지고 기억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영어문법을 단순히 외웠던 과거 교육에 비교해본다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문장을 만들어보는 과정에서도 단어 힌트를 제시해주기 때문에 그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처음에 문장을 만들 때 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하는지 막막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담감을 덜어주고 활용하도록 힌트를 제시해주어서 도움이 되고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나는 책을 읽지 않는다.

HINT 나는 : I         채을 : a book          읽다 : read

이렇게 쉽게 영어문법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문법책입니다.

 

확인하자!, 복습, 요점정리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차근차근 영문법을 익힐 수 있고 영어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힘들게 암기하는 것을 지양하고 이해하기를 지향하는 책 답게 필수적으로 외워야 할 부분은 마지막<암기하자!>를 통해 외울 수 있습니다.

레벨 2에는 부정의 축약형, 조동사의 부정과 의문, 동사의 과거형과 과거분사 불규칙 변화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암기하자 옆에 확인하자가 있어 암기한 내용을 복습해 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벨 2에 담긴 영어전문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읽어보고 암기하는 것도 영어 학습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문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영문법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영어공부를 다시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영문법이 이렇게 쉬울수가 있을까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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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 베이직 잉글리시 레벨 1 - 케로조의 영문법입문
이시자키 히데호 지음, 송상엽 옮김, Enjc 스터디 감수 / 랭컴(Lancom)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백투더 베이직 잉글리시 케로조의 영문법입문 레벨1입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표지를 장식하고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그래서 딱딱한 영문법책의 이미지를 벗어난 친근한 책입니다.

 

이 책은 꼼꼼하게 읽으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눈으로 훑어만 보면 됩니다

힘들게 암기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머리로 이해하기만 하면 됩니다.

꼼꼼하게 읽지 않고 눈으로만 봐도 된다고 하니 왠지 솔깃해집니다.

영문법은 암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꾸어줍니다.

머리로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니 영문법을 잘 모르던 사람에게는 정말 희망적인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해하기 쉬우면 좋겠다고, 그럼 정말 외우지 않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영문법 책은 보통 어렵고 딱딱한 설명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워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영문법은 점점 어렵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만큼 영문법 공부는 힘겨운 과정이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책을 만난 것 같아 왠지 설레입니다.

영어공부가 특히 영문법 공부가 정말 재미있어 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우선 귀여운 캐릭터 케로조와 폰타로가 등장합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고 양동이가 나옵니다. 양동이에 필요한 주어, 동사, 목적어 등을 집어넣으면서 공부를 합니다.

왠지 색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같아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레벨1에서는 긍정문, 1형식, 2형식, 3형식 문장, 현재형, 과거형, 미래형, 명사, 도명사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른 영문법책에 흔히 나오는 어려운 표현보다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되어있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영문법책인데 처음부터 영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케로조가 달리고 있다

의 예문에서 주어가 무엇인지 찾는 연습부터 합니다.

영문법책인데 영어보다 우리말이 더 많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거부감이 없이 쉽게 영문법에 접근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 책입니다.

각단계별로 확인문제가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점검한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요점정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보면서 배운 내용을 상기시켜보면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암기보다 이해를 강조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게 외울 부분은 마지막 장 <암기하자!>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be동사의 변화, 동사의 과거형(불규칙 변화)등에 대해 정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영어공부에서 영문법을 어려워했고 가장 막막했던 부분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책을 만나서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하려니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이젠 그 답답함이 다 해결된 느낌입니다.

이 책을 몇번만 읽어도 영문법에 통달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도록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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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특급레이싱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1
이한율 지음, 서석근 그림, 현영석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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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려운 학문이다. 그래서 배우기도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

그래서 과학에 관한 만화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그 중에서 이렇게 미래과학, 또 그 중에서도 미래자동차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것이 이 책이다.

SF과학홍보단 아이들의 멋진 활약이 펼쳐지면서 다양한 과학, 자동차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독자대상은 초등3학년 이상 아이들이다. 그만큼 어려운 내용이 담겨있다.

초등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정보, 미래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학습에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다.

 

만화의 주요 내용은 과학홍보단 아이들이 섬에 도착하여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에 따른 다양한 자동차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오토스 랠리에 참여하여 우승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만화를 통해 자동차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만화를 통한 이야기와 설명 그리고 tip tap을 통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tip tap은 다양한 과학상식, 자동차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과학은 우리 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마찰력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열역학 제2법칙 등 다양한 과학적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자동차의 바퀴에 관한 정보, 엔진에 관한 정보, 전기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물로 가는 자동차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의 교통사고에 관한 이야기나 졸음을 방지하는 자동차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정말 한권의 자동차사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이 되었다. 그런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어떤 발전을 할지에 대한 대략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필요하고 더 편리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자동차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를 어떻게 하면 더 멋지게 개발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이 이용할 자동차를 스스로 만들어보겠다는 멋진 꿈을 꾸는 아이도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으면서  미래에 대한 멋진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반복하여 읽으면서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상식을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과학이란 학문에 대한 흥미를 키워줄 수 있기에 더욱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2권 지하도시에 관한 이야기는 어떤 흥미로운 과학이 담겨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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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47
양태석 지음, 원혜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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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는 책먹는 여우,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입니다.

책과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이번에는 여우, 공룡에 이어 악어가 등장합니다.

책 제목만을 보면 왜 악어가 책으로 집을 지었을지, 어떤 집을 지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제목부터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책입니다.

 

수줍음도 많고 말도 더듬는 악어 아저씨는 책을 무척 좋아했어요.

그래서 책 모으는 것도 참 좋아해서 쓰레기로 버려진 책까지 주워왔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악어아저씨 집에 책을 버리기 시작했어요.

점점 책이 많아지고 사람들은 악어아저씨 집이 지저분하다고 마을에서 쫒아내려고 합니다.

시청에서 나온 뚱보씨는 악어아저씨의 집을 부수고 담을 높이 쳤습니다.

그러자 악어아저씨는 책으로 집을 지을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과연 악어아저씨의 책으로 지은 집은 어떻게 생겼을지, 그 이후의 악어아저씨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점점 궁금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악어 아저씨는 책으로 어떻게 집을지었을까?

나라면 어떻게 집을 지을 수 있을까?

악어아저씨처럼 그렇게 마을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로 하여금 책이 많으면 좋은 점, 책이 많을 때 정리하는 법 등에 대한 대화도 나누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악어아저씨처럼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악어아저씨처럼 멋진 상상력을 가지고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또한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멋지게 살아가는 악어 아저씨의 모습을 닮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악어아저씨를 통해 멋진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고, 책을 더 좋아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또한 당당하게 살아가는 멋진 모습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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