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시크릿 공부법 - 인도 공부 달인의 스피드 베다수학과 스피드 암기비법
드하발 바티아 지음, 박수철 옮김, 정서용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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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부법에 관한 책이 참 많이 나오는 요즘입니다.

그런 책을 보면서 내가 공부하던 학창 시절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곤 합니다.

물론 그 시절에 그런 공부에 관한 책,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하는 책을 읽었다고 해서 더 열심히 했을 거라는 확신은 없겠지만 그래도 왠지 이런 책을 읽으면 마음만은 정말 모범생이 됩니다.

그리고 나의 아이들에게도 꼭 가르쳐 주고 싶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스피드 시크릿 공부법]은 인도에 사는 21살 학생이 쓴 책입니다.

유명한 체스선수이기도하고, 베다수학과 기억력을 주제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는 유능한 학생입니다.

그런 학생이 쓴 글이라니 더욱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나는 이미 이런 공부법을 적용해 공부할 시기는 아니지만 나의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좋은 공부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목차를 읽으면서 정말 이 책대로만 공부하면 공부도 시험도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하기, 실전 skill, 시험대비라는 큰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집중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상위 1%의 시간 관리법은 다르다는 이야기 등이 나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니 재미도 있고 이해도 빠릅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공부에 적용할 수 있는 주제는 바로 스피드는 기술이야, 완전기억법일 것입니다.

스피드는 기술이야에서는 곱셈을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 제곱근을 빠르게 구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설명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물론 자리수가 올라갈수록 문제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쉽게 적용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산을 빨리 해결하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고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기술을 익히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완전기억법에서는 다양한 기억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요한 역사적 연도와 날짜를 암기하는 방법이나 연설문을 외우는 방법까지 다양한 기억법을 제시해줍니다.

암기과목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외울 수 있고 쉽게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시험에 대비하고 시험을 치르는 자세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실패의 기억도 좋은 도움이 되고, 자신감, 노력 역시 공부에 중요한 요소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삶의 목표를 세우고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면서 도전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 뿐 아니라 엄마인 내가 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도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기억력의 부분일 것입니다. 그런 기억법을 생활에도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저도 배워봅니다.

그리고 도전하는 내가 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도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도 한 번 읽어보세요.

도움이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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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브레이킹 - 가슴 떨리는 도전
조일훈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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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쓴 글답다.

어떤 것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눈이 예사롭지 않다.

그런 표현들이 글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 그저 책을 읽은 독자로서 함부로 서평이라는 것을 쓰기가 조심스럽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나가면서 어렵다는 느낌이 가득했다.

글이 이해가 되지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글의 내용은 이해가 되었으나 내가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해야만 했다.

어떤 결론에 쉽게 도달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여러번의 생각을 해야했다.

 

넷브레이킹, 네크워크의 파괴.

아마도 나와는 조금은 먼 이야기라는 출발점에서 시작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기업, 국가적인 차원까지 이야기를 도출하면서 점점 내가 소외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책을 읽어나갔던 것 같다.

하지만 점점 그 시각을 좁혀보았다.

내가 비록 한 기업에 속한 직원은 아니더라도, 한 나라의 속한 국민으로서 어떤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닐지라도 나만의 네트워크가 존재하고 나만의 삶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결국 사회속에서 내가 속한 국가에서, 조금 더 넓혀 지구적 차원에서의 나라는 한 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조금씩 앞이 밝아진 느낌이다.

 

개인의 성공, 기업의 성공, 나라의 성공 그리고 그 반대는 결국 모두 개인에 의해 결정되기 마련이다.

하나의 집단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나 국가의 성공도 결국 그 구성원의 역할이나 마음가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어떤 그룹으로 일을 해결한다고 할때 그 그룹내에서 성공을 주도 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적어도 성공을 주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창의력을 발위하지 못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적어도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날을 예측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컴퓨터를 개발해낸 IBM의 사장 토머스 왓슨이 한 말만 생각해보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는 전세계적으로 5대의 컴퓨터만이 필요하다"

지금의 현실에 비교해본다면 그의 말이 얼마나 빗나간 예측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미래는, 성공은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떤 자리에 있던지, 앞으로 어떤 자리에 있기를 원하던지 간에 나의 미래, 나의 성공은 나의 노력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든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창의력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창의력,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대한 오해를 하며 살았던 것 같다.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 창의력은 어느 순간 찾아오는 것이라 생각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불현듯 떠오른다.

그러나 언제나 그에 대한 고민이 머릿속에 잠재애 있어야 한다고 한다.

늘 어떤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야만 그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더 좋은 자동차를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늘 머릿속에 자동차에 대한 생각이 가득할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불현듯 찾아온다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는 쉽게 떠오르지 않을수밖에 없다.

결국 아이디어도 늘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만 떠오르는 것이란 이야기다.

결국 공짜란 없다.

성공은 어느날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에게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 당연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책을 통해 깨달은 시간이었다.

좋은 아이디어, 창의성만 가지고 성공을 바라는 것도 오산이다. 결국 실행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간에 어떤 멋진 아이디어를 바라만 본다고 그것이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실행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길을 보았을지 모르겠다.

나는 성공이라는 길로 가기 위한 방법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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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리더십 나를 변화시키는 이야기 4
김재헌 지음, 김하얀 그림 / 세상모든책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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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리더십, 글로벌 리더 등 리더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합니다.

오바마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 훌륭한 글로벌리더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훌륭한 리더이고 그들이 가진 리더십의 어떤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다 다를 것이고 그것을 정리하기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막연히 멋있다, 존경스럽다라는 추상적인 표현을 떠나서 어떤 점이 멋있고 어떤 점이 존경스러운지 어떤 부분을 본받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멋진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그런 구체적인 생각이나 목표가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 바로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입니다.

 

머리말에서 십대가 배워야 할 리더십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

첫째, 내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둘째, 절차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입니다.

셋째, 더불어 같이 이기는 윈윈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런 세가지가 리더십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다양한 리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반기문, 월트 디즈니, 버락 오바마, 워렌 버핏, 김연아, 박태환까지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일만한 사람들입니다.

시대도 직업도 나이도 모두 다른 그들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으로 묶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리더십과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역경을 잘 이겨내고 나름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들 입니다.

탄탄대로만을 걷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노력과 신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용기를 내고 멋진 꿈을 향해 도약하도록 도와주는 책 입니다.

 

살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꼭 학교에서 반장이 아니어도, 사회에서 대통령이 아니어도 리더십은 언제나 필요한 덕목입니다. 유연하고 멋진 리더십을 가진사람은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런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꼭 어떤 지도자가 되기 위해 리더십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 리더십을 배워야 합니다.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성공을 원하는 꿈많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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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우등생(학습+과학)+우등생 만점 플래너-2013년 기준 1~6학년(정기구독 1년 - 4학년(2013년) 학습+과학
천재교육(학습지)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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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글쓰기가 쉬워지는 잡기 [월간 꾸러기 논술] 2010년 3월호 입니다.

 



 

독자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린이의 예쁜 얼굴이 돋보이는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잡지를 구독하는 또래 아이들이표지모델로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됩니다.

 

 

논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논술에 대비하여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것이 독서입니다. 그런 추세에 대비하여 논술에 대비한 잡지가 바로 이 꾸러기 논술입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글 읽기를 연습함으로써 미래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읽을 거리가 다양해야 하고 다양한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간 꾸러기 논술은 7~10세 아이들을 위한 논술잡지입니다.

이번 3월호에는 <특집 : 군것질 어떡하죠?> 라는 주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특집에서 군것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군것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나쁜 군것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줄 수 있으며 건강한 군것질에 대한 정보를 줌으로써 군것질 습관을 바꾸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정보타고 씽씽, 놀이가 공부, 이야기속으로 풍덩 등 당야한 주제에 따라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요리 소개, 고수의 이야기, 동시, 위인퀴즈, 철학 그림 동화, 과학 실험, 만화, 퀴즈 등 다양한 읽을거리, 정보, 재미가 담겨 있습니다. 간혹 나오는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쏠솔합니다.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얻게 됩니다.

 



 

<창의력, 어휘력, 독해력, 논리력, 표현력> 이 다섯가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잡지입니다.

각 페이지 위에 이렇게 해당되는 분야가 부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하며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쓰기에 대비한 잡지 답게 다양한 글쓰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생각할 거리가 있는 이야기 등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의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창의력 만들기-2천 년 전 대형 극장 콜로세움 만들기도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조금 복잡한 만들기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맘스클래스]는 부모님을 위한 공간입니다. 육아 정보는 물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까지 배려해주는 고마운 월간지 입니다.

 

책을 싫어하고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을 읽고 글을 쓰라고 강요하는 것은 무모한 행동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기쁨을 선물해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이 월간 꾸러기 논술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읽을 거리, 재미있고 정보 가득한 읽을 거리를 읽으면서 저절로 책을 읽는 기쁨을 누리면서 글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장점을 지닌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책 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즐거운 책, 꾸러기 논술이라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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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월간꾸러기논술(초등 저학년 대상_1년 정기구독) + 교과서 퀴즈 100 SET - 월간꾸러기논술 + 연간구성(논리 학습 만화 (5권))
천재교육(월간지)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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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쉬워지는 잡기 [월간 꾸러기 논술] 2010년 3월호 입니다.

 



 

독자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린이의 예쁜 얼굴이 돋보이는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잡지를 구독하는 또래 아이들이표지모델로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됩니다.

 

 

논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논술에 대비하여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것이 독서입니다. 그런 추세에 대비하여 논술에 대비한 잡지가 바로 이 꾸러기 논술입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글 읽기를 연습함으로써 미래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읽을 거리가 다양해야 하고 다양한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간 꾸러기 논술은 7~10세 아이들을 위한 논술잡지입니다.

이번 3월호에는 <특집 : 군것질 어떡하죠?> 라는 주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특집에서 군것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군것질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나쁜 군것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줄 수 있으며 건강한 군것질에 대한 정보를 줌으로써 군것질 습관을 바꾸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정보타고 씽씽, 놀이가 공부, 이야기속으로 풍덩 등 당야한 주제에 따라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요리 소개, 고수의 이야기, 동시, 위인퀴즈, 철학 그림 동화, 과학 실험, 만화, 퀴즈 등 다양한 읽을거리, 정보, 재미가 담겨 있습니다. 간혹 나오는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쏠솔합니다.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얻게 됩니다.

 



 

<창의력, 어휘력, 독해력, 논리력, 표현력> 이 다섯가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잡지입니다.

각 페이지 위에 이렇게 해당되는 분야가 부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하며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쓰기에 대비한 잡지 답게 다양한 글쓰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생각할 거리가 있는 이야기 등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의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창의력 만들기-2천 년 전 대형 극장 콜로세움 만들기도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조금 복잡한 만들기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맘스클래스]는 부모님을 위한 공간입니다. 육아 정보는 물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까지 배려해주는 고마운 월간지 입니다.

 

책을 싫어하고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을 읽고 글을 쓰라고 강요하는 것은 무모한 행동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는 기쁨을 선물해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바로 이 월간 꾸러기 논술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읽을 거리, 재미있고 정보 가득한 읽을 거리를 읽으면서 저절로 책을 읽는 기쁨을 누리면서 글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장점을 지닌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책 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즐거운 책, 꾸러기 논술이라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한 달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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