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신나는 게임 픽시큐브(Pixy Cubes)

 

집중력 Up! 창의력 Up!

 

아이들과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다면~ 픽시큐브를 추천합니다.

추운 겨울 방학, 실내에서의 생활이 많은 아이들에게 더욱 신나는 방학이 될 거예요~

 


픽시큐브는 철제 케이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튼튼한 케이스여서 개구쟁이 아이들이 다루기에도 걱정이 없어요!

종이케이스처럼 쉽게 찢어지는 일이 없어서 안심!


볼륨이 있는 케이스랍니다.

평평한 것이 아니라 입체감이 있어 더욱 고급스러워보이는 케이스이지요.


픽스큐브는 6세이상, 1~4인용 게임, 20~30분이 소요되는 게임입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고, 4명까지 할 수 있으니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게임이지요.


구성품입니다.

카드, 설명서, 큐브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방습제도 함께 있네요~~


처음에 큐브는 이렇게 비닐포장이 되어있어요~

네가지 다른 모양으로 구성이 되어있지요~


게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설명서입니다.

영어로 설명이 되어있지만~ 게임이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친절하게 한글 설명서도 동봉을 해주셨어요~ㅎㅎ


픽시큐브는 이렇게 16개의 큐브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네가지 다른 모양으로 구성이 되어있지요.


작은 큐브의 모양입니다.

그 안에 색과 모양이 다르게 배치가 되어있어요.

큐브가 브드러워서 아이들이 가지고 활용하기에 아주 좋아요~


 약1.8cm정도의 작은 모양입니다.


정육면체이기때문에 6개의 면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각 면마다 다른 색, 모양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중 한 가지를 나열해보았어요~

이렇게 각기 다른 모양과 색으로 구분이 되어있어요~


픽시큐브 게임을 하는데 활용하는 카드입니다.

먼저 챌린지카드입니다.

이 카다는 여러명이 게임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최대 4명까지 게임을 할 수 있지요~

각기 다른 큐브를 4개씩 가지고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챌린지카드를 가지고 스피드게임과 메모리게임을 할 수 있어요~

 

스피드게임은 챌린지카드를 보고 가지고 있는 큐브로 모양을 만들면 되는 게임입니다.

가장 먼저 모양을 만든 사람이 픽시! 라고 외치면 되는 게임이지요.

만약 모양이 잘못되었다면 그 사람은 그 라운드에서는 탈락하고 다른 사람들이 게임을 이어갑니다.

승리한 사람은 해당 카드를 가질 수 있어요~

카드를 많이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지요.

 

 

메모리게임 역시 스피드게임과 규칙은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카드에 그려진 패턴을 기억하고 그 모양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챌린지카드 뒷면에 힌트가 있기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먼저 정확하게 모양을 맞춘 사람이 카드를 가지고, 카드를 많이 가진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지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의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세 아들들이 진지하게 게임에 임합니다.

카드와 큐브만 있으면 게임이 가능하기때문에 장소의 제약도 없어요~


이렇게 주어진 모양을 맞추면 되는 게임!

 

 


2명이서도 가능하기에~~~^^

심심하면 둘이서, 셋이서 모여서 즐겁게 게임을 해요~

간단한 게임인데 아이들 승부욕을 자극하더라구요~

 


그리고 디자인 카드입니다.

디자인 카드를 이용하여 디자인 게임을 할 수 있지요.

16개의 큐브를 이용하여 디자인카드에 있는 패턴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새로운 나만의 패턴을 창조할 수도 있습니다.

이 디자인 게임을 통해 창의력을 높일 수 있지요!


디자인 카드를 활용하여 패턴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렇게 케이스에 넣어서 만들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디자인 게임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게임이기때문에 혼자서 집중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집중력을 높입니다.

다양한 모양을 만들면서 창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은 비교적 한정되어있습니다.

활발한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고 싶지만 추운 날씨때문에 집에만 있다면 많이 답답하겠죠~

그런 아이들과 실내에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집중력도 향상시키고 창의력도 높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픽시큐브와 함께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아이들이 컴퓨터게임, 스마트폰게임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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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1 : Classroom 교실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1
박광희 지음,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엮음 / 사람in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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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영어 암송 훈련]의 주니어 버전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이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교실, 가정, 취미생활, 여가생활, 언어/사회/음악, 수학/과학/미술)으로 하루 5 문장씩 20일 동안 총 100문장을 체득하고 120일 후에는 600개의 영어 문장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이다.
한국인에게 영어는 외국어이고, 우리와 문장 구조가 다르기에 익히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런 언어 학습을 위해 스피킹 훈련을 충실히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스피킹을 위한, 그리고 영어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한 교재로서 이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1- 교실편이다. 6권이 모두 다른 색으로 구분이 되어있어 한데 모아놓으면 디자인도 예뻐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다.

 

책 부록으로는 암송 훈련용 MP3 파일과 플래시 카드 PDF 파일 CD 1장이 있다.

학습을 하면서 많은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1권 교실편에서 학습할 내용이 차례이다. 우리가 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영어로 배울 수 있다. 실제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학습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캐나다 전현직 교사가 엄선한 교실에서 자주 쓰이는 일상 회화문 100을 학습하게 된다.

1권당 100문장씩 익힐 수 있기 때문에 6권을 모두 학습하면 600문장이 완성이 되고, 그 안에 담긴 어휘 학습까지 생각한다면 정말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Pocture This! - 암송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사진을 보면서 주제와 관련된 단어와 어구를 연상하고 미리 확인해본다. 짧은 어구에 대해 뇌를 활성화시켜두면 암기와 암송이 더욱 쉽다.

 

우리는 눈으로 본 것을 잘 기억하기마련이다. 사진을 보면서 그와 관련된 표현을 익히면 기억하기 더욱 쉽기때문에 이 사진 한장에도 큰 의미가 있다.

 

 

Flash Card - 눈을 활용한 암기 훈련

유창한 암송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 문장이 머릿속에 확실히 암기돠어야 한다. 플래시카드를 활용하거나 책에 제시된 Meaning Chunk(의미 덩어리)를 확인하면서 틈나는대로 암기한다.

 

본격적인 암기의 시작 부분이다. 문장들을 미리 보고 암기해나가기 시작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면서 암기할 수 있다.

 

 

Talking Copycat & Mock Interpreting - 암기가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되면 본격적으로 암송을 시작한다. Talking Copycat (따라 말하기)와 Mock Interpreting(통역하기)를 활용하여 암송한다.

이 부분에서 특히 MP3파일 활용이 중요하다. 억양, 강세 등이 표시되어 있기때문에 그것을 보고, 파일을 들으면서 잘 따라하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Memory Dictation - 손을 활용한 확인 훈련

암송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본다. 녹음된 음성을 듣고 받아쓰거나 우리말을 보면서 '목표 수다 시간'에 맞추어 암송한다.

 

앞에서 암송한 부분을 직접 손으로 써보면서 반복하는 과정이다. 읽고, 말하고, 쓰기의 과정이 완성되는 것이다.

 

 

Review Test - 암송한 100개의 문장을 비칸을 채우며 완성해 본다. 생각이 나지 않고 빈칸을 채울 수 없는 문장이 있다면 다시 돌아가 암송한다.

 

 

 

100개의 문장을 암송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암송한 것을 상기시키고, 암송한 부분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반복을 통해 재학습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100문장을 우리말 하듯 자연스럽게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Index : Vocabulary & Idioms

 

본문에 나온 단어와 숙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어 학습장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이다. 암송훈련용 파일, 플래시 카드 파일이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플래시카드 파일의 내용이다. 이것을 인쇄하여 활용하면 영어 학습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읽고, 말하고, 쓰는 과정의 학습을 통해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6권까지 모두 암송한다면 600개의 문장이 완성되는 것이기때문에 다양한 단어와 조합하며 회화가 가능해질 것이다.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영어가 어려운 어른들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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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내려놓기 - 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식욕을 잠재웠을까?
유재숙 지음 / 지식공간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식욕을 잠재웠을까

 

식욕 내려놓기

 

몸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 심리학


'식욕은 꾹꾹 누르는 게 아니라 가만히 내려놓는 것'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여자들이라면(물론 남자들도 예외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여자들은 자신이 날씬하면서도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내 주위에도 날씬하면서도 살을 빼야한다고 다이어트를 하고, 날씬하면서도 본인이 뚱뚱하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 역시도 여자다.

 

출산 후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빠질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왠지 조급함 마음이 든다. 그리고 요즘 들어 자꾸 식욕이 왕성해진다. 밥을 먹었는데도 자꾸 무언가 먹고 싶어서 군것질을 하게 된다. 그래서 점점 살이 찔까 걱정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정말 궁금했다. 어떻게 하면 식욕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이 책이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은 결국 몸과 마음의 분리라고 말하고 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그 신호에 반응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21일 동안 자신을 돌아보면서 실천해나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식이요법, 운동 등-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이 심리학적인 요소를 가지고 다이어트를 하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읽는 내내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이 말하는 가장 핵심은 바로 "배고플 때 먹고 배부를 때 그만 먹는다"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가장 쉬운 말인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요즘 나의 경우만 보아도 그렇다. 틈만나면 음식을 찾는 내 모습을 보면 이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준다.


21일 동안 실천하면서 자신의 관찰일기를 기록하도록 해준다. 자신이 하루에 먹은 양과 그것을 먹고 난 후의 느낌까지 기록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해준다. 이렇게 기록을 해나가면서 내가 먹은 양을 알 수 있고, 그것이 과하다면 줄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끌어준다. 그리고 반성과 새로운 실천의 계기를 마련해준다.

 

 

그리고 [대나무숲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볼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자신만의 비밀이야기를 풀어놓듯 적어볼 수 있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변화하는 자신을 느끼게 된다.

 

사실 우닐는 배고프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먹고, 심심해서 먹는 등 다양한 이유를 먹을 것을 찾는다. 특히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언가를 먹고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곧 후회를 하고 이런 과정의 반복을 경험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 역시도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고 반응할 수 있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을 일으면서 다이어트 뿐 아니라 인생에 필요한 지혜를 주는 심리학 책이란 느낌을 받았다.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편함이 있을 때 어떻게 현면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한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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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수학(계산편) 초등 6학년 1학기 (2025년용) - 공부는 습관이다! 하루한장! 아침 5분 수학 (2025년)
오픈북 편집부 엮음 / 오픈북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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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준비하는 아침5분 수학 계산편 : 6-1

 

올해 5학년, 내년이면 6학년이 되는 큰아이는 수학을 싫어한다. 수학이 어렵단다.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더욱 어려운 수학을 만나게 될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아이에게 수학과 더욱 진해지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두껍고 문제가 너무 많은 교재보다는 우선 아이에게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공부에 대한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교재가 필요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교재가 바로 이 교재이다.

 

 

아침 5분을 제대로 활용하면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새 교과 내용 반영

하루의 생활 계획 수록

주간 일정표 등록

초등 수학 학기별 60일 구성

 

이 교재에 대해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다른 교재처럼 옆으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위로 넘길 수 있는 형태이다. 다른 교재에 비해 작은 규모의 교재이다. 처음 이 교재를 보여주었을 때 다른 교재를 받아들었을 때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다른 교재는 크기, 두께, 많은 양의 문제 때문에 아이가 거부감을보였다면 이 교재를 받아든 아이는 이 교재를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다. 바로 내가 바라던 그런 반응이다. 우선 교재를 만만하게, 그리고 수학을 만만하게 보기 시작한다면 아이는 점점 수학과 친해질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침5분수학의 소개와 활용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준다. 아침밥을 먹는 것처럼 소중한 아침 공부 시간, 아침 학교 가기 전, 등교 후 수업 전, 휴식 시간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나의 목표, 실천계획, 월 일정표, 일주일 일기장 등 학습을 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점검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아침5분수학(계산편)의 차례이다. 6학년 1학기에 배울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조금 수학에 대한 걱정을 하는 아이의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직은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남아있다.

 

 

부록으로 집중 계산력 연습 8회분이 제공된다.

 

 이 교재는 다른 교재와 달리 양이 많지않고 하루에 한장씩 풀어나가면 된다고 하니 아이가 처음 차례를 보고 가진 부담을 조금 던 느낌을 받았다. 문제를 풀기 전 문제를 푼 날짜를 기록하고 소리내 읽기를 해본다. 간략한 설명이 담겨있는 부분이다. 중요한 부분은 밑줄과 붉은색으로 강조해주었다. 그리고 문제를 다 푼 다음에는 문제를 푼 시간을 기록하면 된다.

 

 

다음은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본다. 소리내 풀기. 문제를 소리내 푼다니 조금은 의아한 모양이다. 하지만 소리내에 말하면서 푸니 재미도 있고 문제가 더욱 잘 풀린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문제의 양이 많지 않기때문에 거부감없이 문제를 풀어나간다.

 

 

그 날의 분량 중 몇 문제를 맞았는지 적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부록으로 제공된 집중계산력 연습 문제이다.

 

 

아침 5분 수학의 정답표이다. 채첨까지 혼자 스스로 합니다! 문제를 풀어보고 채첨까지 해보면서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과정을 거치면서 수학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가 이제는 조금씩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교재이다. 6학년이 되기 전 이 교재로 미리 조금씩 예습을 해두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며 아이도 이 교재를 반가워했다. 그리고 조금씩 풀어나가고 있다.

 

수학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할 수 없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다. 포기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싫어도 참으며 하는 공부는 쉽게 지치기 마련이다.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긴다면 어려워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기에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싶다. 이 교재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처럼 수학이 어렵고 싫어한다면 이 교재를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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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수학(계산편) 초등 2학년 1학기 (2025년용) - 공부는 습관이다! 하루한장! 아침 5분 수학 (2025년)
오픈북 편집부 엮음 / 오픈북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5분 수학 - 계산편, 2학년 1학기용 교재.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 시간 중 5분이라는 시간은 어찌보면 참 짧지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부지런해서 아침에도 일찍 일어난다. 일어나서 책을 읽거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간혹 아침 식사 전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런 시간 중 5분을 활용하여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다른 교재에 비해 작은 사이즈의 책이다. 작은 수첩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다. 그리고 위로 넘기는 형태로 되어 있다. 곧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공부라는 부담감을 주는 것이 싫은 엄마로서 이 책의 규격이나 형태가 마음에 든다.

 

 

학습을 하기 전에 나의 소개서, 나의 목표, 나의 실천계획 등을 작성해볼 수 있다. 이렇게 작성하는 것이 많아서 공부에 대한 부담을 더욱 줄여줄 수 있는 것 같다.

 

 

하루에 1장씩 총 60일동안 풀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차례를 통해 2학년 1학기에 어떤 것을 배우는지 미리 알아볼 수 있다.

 

교재의구성도 간략하게 되어 있다. 먼저 학습한 날짜를 적는다. 그리고 소리내 읽기를 통해 이론을 학습할 수 있다. 먼저 설명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 수 있다. 소리내 읽기라는 부분이 좋다. 아이들은 그냥 눈으로만 읽고 넘기는데 이렇게 소리내 읽기라고 써있으니 진짜 소리내 읽어본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어 좋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 작성하도록 되어있다.

 

 다음은 소리내 풀기이다. 문제의 양이 많지는 않다. 5분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래서 문제를 푸는데 큰 부담이 없다.

 

문제를 푼 다음에는 어제의 기록, 오늘의 준비 등을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 잠자기, 공부하기, 책읽기, 놀기 등의 시간을 기록해보면서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다.

 

 

오늘의 나와 가장 가까운 답에 표시해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렇게 공부 외에도  자신을 점검하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들은 학습과 함께 자신의 생활을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아침 5분을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다.

 

 

마지막 부록으로 집중 계산력 연습 8회분이 제공된다. 부록까지 꼼꼼하게 담긴 교재이다.

 

내년에 2학년이 되는 둘째는 수학을 좋아한다. 이 교재를 받아보면서도 부담을 가지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펴보고 2학년 수학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았다. 문제를 척척 풀면서 욕심내어 다음 장까지도 풀어보겠다고 한다. 수학 예습용으로 혹은 복습용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교재이다. 우리 아이는 예습용으로 활용하면서 수학과 더욱 친해지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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