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귀여운 그림체로 일상 생활속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진 표지의 이책은 여러가지 단위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그림체로 이미 여러 도서에서 만날수 있는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이기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봅니다
이책은 하나의 장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 장소에서 만날수 있는 일상의 다양한 모습과 그 상황에서 쓰이는 단위를 그림으로 먼저 보여주는데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이 각 번호에 맞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어떤 상황인지를 이야기나눠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그림을 먼저보고 어떤 단위가 쓰일지 말해볼수도 있어 활용법이 많은데요
뒷장으로 넘기면 각각의 단위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덧붙이는 정보들도 있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공원이나 할머니집, 우리 집의 여러 공간등 바로 찾아볼수 있는 장소들을 비롯해 도로나 학교의 공간도 만나볼수 있으며 기상청과 지질학, 공항, 우주정거장등 확장된 공간들도 만나볼수 있어 흥미로운데요
단위의 역사와 나라별로 다른 단위들, 우리나라만의 단위도 배워볼수있으며 단위의 기준이 통일되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기에 이책을 통해 만나보는 단위들을 일상생활속에서도 찾아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주고 모르는 단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도 키워주는 책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