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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직감력 - 순식간에 행운을 붙잡는 감 좋은 사람들의 3초 전략
와타나베 가오루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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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의 삶이 있고, 자신은 자신만의 삶이 있다는 태도를 갖지 않으면,

모두가 좋다고 하니까 좋은 것이 틀림없다는 착각에 빠집니다.

착각이 심하면 직감은 점점 둔해집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자신의 내부에 귀를 기울이세요.


책을 통해 결국 내가 원하는 일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가끔 내 내면이 원하지만 나의 생각이 그 결정을 손에 쥐고 흔들 때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옆에 두고 다시 읽어야겠다.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나의 장기적인 꿈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고 공감이 많이 갔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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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때문에 고민입니다 - 불황 매장도 심폐 소생시키는 성공 비밀 41가지
지현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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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의 매출 상승과 단골손님의 확보를 위해서라면 읽어야 할 책. 

미용실에 가면 처음 보는 미용사가 나의 머리카락을 디자인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인지 잘 알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 나는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스타일이다. 이런 사람에게 미용실이란...두렵다... 어떤 스타일 원하세요? 라는 질문에 인터넷에서 찾고 또 찾은 사진을 미용사에게 건네준다. 

손님... 손님 얼굴형에는 이런 머리 잘 안어울리고 이렇게 자르는게 나을 것 같아요. 
나...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 

분명 나의 머리를 위해서 간 곳이지만, 미용사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 그래서 머리가 잘 나오면 다행. 안 나오면 다른 미용실 가거나 맘에 안드는 머리를 몇개월동안 보면서 살던가...

저자의 코칭이 들어간 미용실을 내가 갔었더라면 나는 단골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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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지음, 이한이 옮김 / 윌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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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봐야할 필독서


최근 유튜버 '신사임당'을 통해 여러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부를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전문가 등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미 부자가 된 그들과 나의 다른 점은 여태 나는 '돈'에 대한 너무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는 남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나는 사주에 '관'이 있기 때문에 돈벌기는 틀려먹었다고...얼마나 무식하고 무지한 소리인가! 


나는 그분들의 강의를 듣고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여태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하루아침에 가시지 않고, 나는 다른 지식을 쌓으면서 이 부정적인 생각을 지워가기로 했다. 


책에서는 '부란 원하는 자의 것이다. 힘과 지혜를 모아 부자의 길에 들어설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이 저처럼 부자가 되기로 마음 먹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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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 복잡한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심리법칙 75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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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나' 

생각이 멈춰서 스트레스를 받는 '나' 

보이는 것만 보는 '나'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나' 


'나'는 왜 이런 행동들을 할까? 

그리고 이러한 일에 숨겨진 심리학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업무에 있어 실패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다. 

어떨 때는 실패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 오히려 업무의 완벽성을 높여줘 성과가 높은 반면,

어느 날은 실패에 대한 걱정이 큰 바람에 일을 그르치기도 하고, 완전히 의욕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책은 이러한 나의 심리를 꿰뚫어 본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지피지기'라는 말처럼 

적은 잘 알지만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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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끝에 서 보았는가?
윤정 지음 / 북보자기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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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 지난 밤에 꾼 꿈에 대한 생각, 점심 메뉴에 대한 생각, 길가다 문득 본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 퇴근하면 뭐하지?  등등 너무나 많은 생각으로 뒤덮혀있다. 

생각이 많고 하는 일도 많은 바람에, 어떨 때는 자고 일어나서 너무 생생해서 친구한테 떠들어댔던 그 꿈이 반 나절도 지나지 않아 "내가 무슨 꿈을 꿨지?" 하면서 잊어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을 단 하나의 단어로 나타낼 수 있을까?

만약 없다면, 그럼 생각 말고 내 뱉는 말은 어떠한가? 내가 내 뱉는 말이 어떤 말인지 인지하는가?


작가는 책에서 여러 주제를 '독백->성찰->끝'이란 과정을 통해 구체화하고 있다. 작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나에게 일어난 많은 일 중에  얼마나 깊은 성찰을 했는지, 얼마나 나에게 의미가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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