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한자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법과 결합시킨 점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한자와 친숙하게 해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와 한자 단어의 뜻까지 익히게 된다.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손오공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의 특징]
1. 저절로 기억되는 한자 아미지 학습서
-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암기 스트레스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학습
- 암기식 한자 학습을 극복하여 읽기만 해도 저절로 공부가 됩니다.
3. 한자 공부에 자신감을 주는 적절한 학습량
-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 중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 권당 20자씩 책으로 엮어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주고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알찬 한자 공부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페이지
- 새롭게 등장한 한자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페이지를 별도로 추가하였습니다.

[등장인물]
1. 손오공
- 교만지왕에게서 삼장만 구해 오면 모든 게 해결될 줄 알았지만, 삼장을 구한 이후부터가 진짜 문제의 시작이다. 바로 암흑상제에게서 삼장을
지켜내는 것! 오공은 삼장을 지키고, 광명계의 마법천자문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새로운 대륙으로 모험을 떠난다.
2. 삼장
- 악마화 마법에 저항하느라 몸이 많이 약해진 삼장은 깊은 잠에 빠졌다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다. 하지만 삼장은 옥황계로 돌아가지 않고,
암흑상제를 피할 수 없다는 현실에 맞서고자 한다.
3. 혼세
- 은둔의 성으로부터 오공 일행을 탈출시킨 혼세는 과거에 자신이 저지른 죗값을 치르기 위해서라도 광명계의 마법천자문을 찾는 일에 함께
하기로 한다.
4. 아티스
- 마법천자문 안에 있는 자신의 동료와 어머니의 혼을 꺼내려 하지만 그조차 쉽지 않고, 결국 마법천자문의 비밀을 직접 풀기 위해 오공
일행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5. 암흑상제
- 광명계의 지하 세계이자, 죽은 자의 세상인 암흑계를 다스리는 지배자. 과거 옥황상제에게 몸을 빼앗겨 영혼의 상태로 암흑계에 갇히게
됐다. 암흑경을 통해 잠깐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지만, 육체가 온전치 않아 머무르는 시간이 짧다. 그래서 주로 광명계 곳곳에 심어 놓은 자신의
부하들을 이용하여 일을 꾸민다.
6. 검은마왕
- 은둔의 성이 폭발하기 직전. 간신히 살아남은 검은마왕은 소년자객을 통해 삼장과 오공 일행의 위치를 파악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암흑상제에게 보고한 뒤, 차가운 대륙으로 향한다.
7. 교만지왕
- 은둔의 성 폭발로 삼장은 물론 마법천자문까지 잃게 된 교만지왕은 암흑상제에게 소환되어 발각될 위기에 처하는데....
8. 붉은수염 노르단
- 한쪽 팔을 잃었지만 다부진 체격에, 싸움 실력 또한 출중한 사내이다. 자신의 제자인 제롬을 찾아 헤매다가 우연히 혼세와 만나게
된다.
9. 소밍
- 서커스 단원 중 유일한 여자 단원으로, 어딘가 삼장을 닮은 듯한 외모이다. 하지만 성격은 오공이도 말리지 못하는 왈가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