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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될래요 ㅣ 역할놀이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요리사가 될래요] 라는 역할 놀이 스티커북으로 시작해 [소방관이 될래요] 와 [우주 비행사가 될래요] 를 다 보고 이제는 [의사가 될래요] 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6살 아들이 너무 좋아한다. 사주기 무섭게 금방 다 끝내고 다음 책을 사달라고 한다. 아마도 이번 [의사가 될래요] 도 금방 다 끝낼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갖고 싶은 직업이기도 하기때문에 아이가 미래 가질 꿈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직업에 관해 간접 경험과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이 책의 내용 ]
1. 응급환자가 도착했다. 구급차 안에 응급 처치를 위한 여러 도구를 붙여 완성한다.
2. 병원을 둘러보고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빈 곳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준다.
3. 병원 식구들의 하는 일을 알아보고, 각각 필요한 물건을 붙여 준다.
4. 대기실에서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의 증상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 준다.
5. 소아과, 치과, 방사선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에 알맞게 스티커를 붙여 완성해 준다.
6. 치료를 받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예방이다.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아이에게는 X표 스티커를 붙여준다.
[ 이 책의 특징 ]
1. 자의식이 발달하고 집단 생활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꿈을 키워 준다.
2.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임무를 배울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1. 의사, 간호사, 간호 조무사 등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여러 역할을 알아봄으로써, 직업에 대한 흥미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2. 아이가 직접 의사와 간호사의 입장이 되어, 주사 놓기, 약 먹이기, 치료하기 등의 놀이를 하고 치료 도구의 용도를 배우면서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3. 소아과, 치과,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등 아픈 곳에 따라 가야 하는 병원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