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작 한국 드라마 장르 : 액션 드라마 감독 : 곽정환 출연 : 장혁(이대길 역), 오지호(송태하 역), 이다해(김혜원 역), 이종혁(황철웅 역), 공형진(업복이 역) 정말 재밌게 봤다. 노비를 잡으러 다니는 추노꾼들....장혁은 사연이 있어 추노꾼이 된다. 그리고 드라마를 더욱 재밌게 해주는 조연들 덕분에 이 드라마는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탄탄한 근육을 그대로 보여준 덕분에 한 때 아줌마들을 설레게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