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개봉 : 2009년 10월 29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최위안
출연 : 하희경(자끌린 차성재 역), 정재진(아버지 역), 안찬우(동네 꼬마 역)

  역시 가정 폭력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워도 바르게 자랄까 말까한데,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맞아 듣지 못하게 된 성재....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그러나 그놈의 정 때문에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버리지 못하고 돌보는 성재...과연 내 자신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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