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개봉 : 2010년 3월 18일 - 한국
장르 : 범죄 코미디
감독 : 강효진
출연 : 나문희(김정자 역), 김수미(손영희 역), 김혜옥(공신자 역)


  현실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희박한건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은행을 턴 이유를 알면 모두가 동정어린 눈빛으로 변할 것이다. 

  처음 영화가 시작되면서는 참 재밌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갈수록 약간씩 실망감이 없지 않았다. 우리나라 영화들의 공통점 아닌 공통점 같다. 좀더 끝이 달랐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