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 2009년 5월 14일 - 한국 장르 : 드라마 감독 : 홍상수 출연 : 김태우(영화감독 구경남 역), 엄지원(영화제 프로그래머 공현희 역), 고현정(경남의 후배 고순 역) 제목 그대로 잘 알지 못하겠다. 영화가 어렵게 느껴진다.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느낌이다. 모두가 자신의 입장에서 얘기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대로 상대편을 판단한다. 그러나 보이는 모든것이 다 진실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