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 미개봉 - 중국, 대만, 홍콩 장르 : 드라마 감독 : 크리스티나 야오 출연 : 여중, 곽부성, 학뢰 보는 내내 내용 이해가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중국 역사에 대하여 잘 몰라선지 아니면 제한된 시간안에 긴 역사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어려워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모든 전쟁은 사람들의 욕심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중국도 은 때문에 서로 죽이고 빼앗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