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 혼돈, 피와 용맹으로 가득한 1950년에서 1953년 사이의 생생한 전쟁현장이 기록되어 있다. 이 희귀한 자료는 전세계에서 수집되고 재분류된 필름과 위험을 무릅쓰고 전방에서 활약한 베테랑 전문가들의 개인 필름과 사진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담긴 많은 이 생생한 영상들은 공식적으로 보여진 전례가 없으며 정치적 혼란을 이류로 인해 몇 십년간 군 간부들에 의해 기밀로 유지되어 왔던 것이다. 이제, 한국전쟁 속의 죽음과 파괴에 대한 증인이 됨으로써, 우리는 처음으로 냉전의 실마리가 된 이 전쟁의 위험과 고통, 영웅적 행동들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