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 2009년 6월 18일 - 한국 장르 : 공포, 스릴러, 드라마 감독 : 이종용 출연 : 오연서(유진 역), 장경아(언주 역), 손은서(소이 역), 송민정(은영 역), 유신애(정언 역) 전편들에 비해서 다소 긴장감이 떨어진다. 아마도 시리즈의 단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누군가의 질투가 불러오는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