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 2008년 4월 17일 - 미국
장르 : 범죄, 스릴러
감독 : 그레고리 호블릿
출연 : 다이안 레인(제니퍼 마쉬 요원 역), 빌리 버크(에릭 박스 형사 역), 콜린 행크스(그리핀 도드 요원 역)
이 영화를 보면 정말이지 복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된다. 단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게 해주기위해 사람을 죽인다면,,,,정말 생각만으로도 무섭다.
또한 보편화 되어있는 인터넷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 영화 같다. 우리들이 호기심에 찾아 들어가는 사이트들...그런 심리를 이용한 살인 행각...
마치 영화 "쏘우"와 어딘지 모르게 비슷한 느낌의 연쇄 살인을 다룬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