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 2009년 2월 26일 - 한국
장르 : 코미디
감독, 각색 : 황승재
각본 : 이현철
출연 : 최성국(향기때문에 피부과 다닌 임정환 역), 이영은(이에 자주 김 끼는 이은지 역)
영화 내용은 감동적이지만, 왠지 너무 코믹으로 일관한 느낌의 영화다. 아마도 최성국의 이미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영화에서 감동적이어야 할 부분이 웃기고, 슬퍼야 할 부분도 웃긴다. 때문에 그냥 웃고 싶을때 보면 좋을 영화다.
개인적으론 재밌게 본 영화 중 하나의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