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장르 : 액션, 스릴러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원작 : 타카하시 히로시
출연 :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야베 쿄스케

일본 영화하면, 일단 기대감이 적은 것이 사실이다. 이 영화 또한 작품성을 논한다면 그다지 크다고 볼 수는 없는것 같다.
하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실감나고,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만한 내용의 이야기...
최고의 남자가 된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하는 의문도 생긴다. 또한 이런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는 자체만으로 나는 무척 행복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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