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개봉 : 2009년 3월 5일 - 미국
장르 : 액션 드라마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각본 : 로버트 D. 시겔
출연 : 미키 루크(랜디 더 램 로빈슨 역), 마리사 토메이(캐시디 역), 에반 레이첼 우드(스테파니 로빈슨 역)


“놀랍게도 그는 주인공 ‘랜디’의 모습에 실제 자신의 힘들었던 삶의 숨결을 완벽하게 불어넣었다.
그가 당신을 쳐다보는 순간, 당신의 가슴은 이미 아플 것이다.” -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더 레슬러> 연출

현란한 테크닉과 무대 매너로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 로빈슨’(미키 루크). 20년이 지난 지금, 심장이상을 이유로 평생의 꿈과 열정을 쏟아냈던 링을 떠나 식료품 상점에서 일을 하며 일상을 보내던 ‘랜디’는 단골 술집의 스트리퍼 ‘캐시디’(마리사 토메이)와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스테파니’(에반 레이첼 우드)를 통해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냉혹한 현실은 그에게 더욱 큰 상처로 돌아온다.

 결국,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뒤로한 채 그의 생애 최고의 레슬링 매치를 위해 링에 오를 준비를 한다!! 당신 생애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감동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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